프렌즈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2011-2012)(Season 1)

이 책의 총서 (166)
작가정보
저자(글) 중앙북스 편집부
목차
- 특집
- 편집부가 추천하는 상하이 10대 명소
- 옛 상하이의 숨결을 느껴보자
- 상하이의 로맨틱한 야경 Select 8
- 쑤저우와 항저우의 10대 절경
- 중국 요리 메뉴 리스트
- 싸고 맛있는 상하이 샤오츠 맛대결!
- 입을 즐겁게 하는 상하이의 달콤한 디저트
1) 상하이 소개
- 상하이는 어떤 곳일까?
- 상하이 지도
- 편리한 상하이 시내 교통지도
- 상하이의 시내교통
- 상하이에서 정보 수집하기
- 상하이의 사계절을 만끽하자
- 화제의 포커스는 여기!
2) 상하이 볼거리
난징루 l 와이탄 l 난징둥루 l 상하이보우관 l 난징시루 l 위위안 l 신톈디 l
화이하이루 l 훙차우 l 훙커우 l 푸둥 l 쉬자후이 l 상하이 교외지역
3) 상하이 먹을거리
- 취향에 맞는 레스토랑 선택하기
- 상하이 먹거리 MAP
- 조계시대의 서양식 건물에서 맛보는 환상적인 요리
- 중국 3대 고급 식재료 완전정복!
- 상하이 최고의 전골요리로 건강까지 챙기자!
- 아낌없이 먹어주마! 상하이 누들
-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상하이게를 마음껏 먹어보자!
상하이요리 l 베이징요리 l 광둥요리 l 쓰촨요리 l 세계 각국의 요리
웰빙 메뉴 l 중국차 l 찻집&카페 l 디저트
4) 상하이 쇼핑
- 상하이 쇼핑 스트리트 MAP
- 위위안상청에서 기념품을 골라보자!
백화점 l 패션 l 인기 아이템 l 잡화 l 한방약&차 l 공예품&골동품 l 식품&시장
5) 상하이 엔터테인먼트
- 상하이의 나이트 스트리트 MAP
- 복고적인 분위기의 바에서 휴식을 취하자
- 바&클럽
- 끝없이 펼쳐지는 화려한 서커스의 세계
- 중국 미녀로 변신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보자!
- 전통 마사지
- 에스테틱&마사지
6) 상하이 숙소
- 클래식 호텔
- 최고급 호텔
- 중고급 호텔
- 이코노미 호텔
7) 쑤저우
- 쑤저우는 어떤 곳일까?
- 알기 쉬운 쑤저우 퀵 리뷰!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쑤저우의 4개 정원을 돌아보자
관광 l 레스토랑 l 쇼핑 l호텔
8) 항저우
- 항저우는 어떤 곳일까?
- 알기 쉬운 항저우 퀵 리뷰!
- 아름다운 시후 유람
- 제갈공명, 손권, 조조의 자손이 살고 있는 신 삼국지 도로를 거닐어보자
관광 l 레스토랑 l 쇼핑 l호텔
9) 화중
우시 l 이싱 l 전장 l 양저우 l 난징 l 사오싱 l 닝보 l 톈타이산 l 푸퉈산
황산 l 툰시
◎Travel Information
Part 1. 출발 전 준비와 기초 지식
어떤 여행을 선택할까?
출발 전에 준비할 물건
Part 2. 출입국 정보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의 출입국
Part 3. 현지 기본 정보
비행기 l 철도 l 장거리 버스 l 기후와 시차 l 통화 및 환전 l 전화와 인터넷 l
우편 ? 국제 택배 l 생활 기본 정보 l 관습과 매너 및 금기사항 l 레스토랑 노하우 l
쇼핑 노하우 l 호텔 노하우 l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 l 중국의 물가 l중국어 회화 l
문제 발생시 대처 요령 l 문제 발생시 긴급 연락처 l 중국어 간단 문장집 l 인덱스
출판사 서평
11’~12’최신판! 〈프렌즈 상하이〉따끈따끈한 신착 정보가 가득! 더 새로워졌다. 여행 가이드북은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현지의 정보를 얼마나 발 빠르게 입수하느냐가 생명. 새롭게 생긴 핫 스폿부터 변동된 정보 업그레이드까지 〈프렌즈 상하이〉는 가장 최신의 정보를 제공한다.
〈프렌즈 상하이〉 이런 점이 다르다!
*한 눈에 펼쳐보는 휴대가 간편한 상하이 중심부 지도
*상하이ㆍ쑤저우ㆍ항저우ㆍ화중지방 11개 지역 완전 정복
*어렵기만 한 중국어 ‘중국어 간단 문장집’만 있으면 여행회화 걱정 끝!
*생소한 중국 요리의 이름과 재료를 한 번에 알려주는 중국요리 메뉴리스트
1. 똑똑하다 - 상하이 여행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를 집어준다
일단 잠자리가 편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여행의 절반은 성공이다. 여 기에 짜릿한 나이트라이프와 쇼핑의 즐거움까지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프렌즈 상하이〉는 입맛에 맞는 먹거리 정보와 쾌적함을 보장하는 숙소, 실패하지 않는 쇼핑 정보 및 설레는 밤을 위한 나이트라이프 정보까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볼거리 위주의 관광이 아닌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는 오감만족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2. 친절하다 - 현지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풍부한 컬러화보
<프렌즈 상하이>는 풍부한 화보를 더해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편집부가 추천하는 상하이 10대 명소’ ‘상하이의 로맨틱한 야경 Select 8'을 보면 상하이에 가지 않아도 마치 상하이를 거닐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메인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총 60가지의 중국 요리를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메뉴리스트만 익힌다면 중국요리 주문도 문제없다.
<프렌즈 상하이>에 수록된 화보만 보고 있어도 생생한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으며,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3. 든든하다 - 타입별 베스트 추천코스 소개
<프렌즈 상하이>는 상하이를 처음 가는 사람도 상하이를 여러 본 방문해 본 사람도 만족할 만한 다양한 루트를 제공한다. 위위안, 와이탄, 상하이보우관 등 상하이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코스, 상하이~쑤저우~항저우를 함께 돌아보는 코스, 그리고 상하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코스까지 <프렌즈 상하이>가 추천 하는 코스대로만 따라간다면 상하이 여행은 걱정 끝!!
◎ 지도 전문 출판사 쇼분샤가 만든 정확하고 세밀한 지도
이름뿐인 지도, 오히려 길을 헤매게 만드는 지도는 이제 그만. 〈프렌즈 상하이〉는 일본의 지도 전문 출판사 쇼분샤에서 만든 완벽한 실측지도로, 낯선 곳이 두려운 여행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상하이 중심지역은 물론 쑤저우, 항저우 지역까지 세밀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어디든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다.
기본정보
ISBN | 9788927802129 | ||
---|---|---|---|
발행(출시)일자 | 2011년 05월 03일 | ||
쪽수 | 411쪽 | ||
크기 |
188 * 257
mm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프렌즈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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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CASTing
이 책 저자도 없고 편집부에서 작성한거라 상해가 가보지도 않고 작성한 책 같습니다.
한정된 정보는 물론이고 표기한 가격, 내용이 완전히 다 틀립니다.
심지어 실제로 가서 보고 적은 것이라면 절대 그렇게 적을 수 없는 것들도 많습니다.
기본적인 것 하나하나 다 틀립니다.
절대 사지 마세요, 제대로 나와있는게 없어서 책이 완전 최악이었습니다.
영어가 안 통하니 다니는데 꽤 답답합니다.
즉.. 사기당하기 딱 좋으면서도 말도 안 통하니 당한 놈만 불쌍해 지는 나라라 여러모로 정보가 필요해서
급히 산 책이 이 책입니다. 가장 최신판이기도 해서 가장 많은 정보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가이드 북에 기대하는 점은
지역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즐길 거리에 대한 추천, 추천한 즐길 거리를 즐기기 위한 정확한 정보 등등일 것입니다.
이 책이 낙제점인 이유는 다른 가이드 북을 보면
지역을 나누고, 그 지역에서의 볼거리, 먹을 거리 등등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 놓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거기서부터 문제더군요.
1. 편집의 문제
사진이 많고 화려해서 좋으나, 권역별로 되어 있지 않고,
그냥 상하이의 추천 볼거리 후에, 쇼핑, 식사, 잘 곳 등등으로 카테고리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에서 내가 몇주동안 있을 것도 아니고, 모든 지역을 돌아볼 것도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상하이의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쇼핑, 식사, 잘 곳을 분류했으면
그 지역에서 뭘 보고, 뭘 먹고 오면 되겠다고 계획을 짜기 좋을 텐데 이 책은 편집부터 낙제점입니다.
갈 곳 정해서 보고, 그 지도 펴서 레스토랑 찾은 후 그 페이지 가서 글 읽고.. 그런식으로 지도를 중심으로 페이지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하게 합니다. 정말 산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2. 부정확한 정보
정보가 상당히 부정확합니다. 게다가 지도도 부실합니다.
서커스를 봤습니다. 운봉 극장에서. 그리고 나와서 루루주가에 가려고 했죠.
예.. 그 식당 없습니다. 그런데 추천 리스트에 있습니다.
인터넷 뒤지니 없어졌다네요.
식당 소개 옆에 어느역에서 내려서 도보 몇 분. 자 5분 거리면 500미터, 사방 1키로 원 안에 있습니다.
어디로 갈까요? 처음 가는 지역에서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랜드마크인데, 랜드마크도 부실합니다.
길 이름도 잘 안 맞고. 특시 쑤저우 지역은 쑤저우역에서 버스 탄 후 어디서 내려서 도보 몇분.
예.. 좋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다른 곳 갈 때는 어떻게 할까요?
차라리 주소를 적어 놓으면 택시 기사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없으니 일일이 구글맵 찾아서
그 이름 택시기사에서 보여주면서 이동했습니다.
특히 백미는 상하이 지하철역 지도.
2010년에 개통한 곳도 개통 예정. 그냥 지하철에서 지도 하나 받아오는 게 낫습니다.
3. 부실한 정보.
식당에 갔습니다. 어느 메뉴가 맛있답니다. 그런데 얼만데요?
예전에 본 가이드북은 추천 메뉴별로 가격 적어놓았습니다. (확인 연도도 함께)
2006년 1000원짜리 메뉴면 2011년에 얼말지는 모르지만 대충 감을 잡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런치는 50위안부터, 디너는 60위안부터. 그런데 그렇게 적을거면 왜 적습니까.
롯데호텔가서 10000원부터 라고 해서 아무데나 들어가 10000원 내고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추천 메뉴는 대충 적어 놓았는데, 한자로 적으면 한자만 독음만 적으면 독음만 적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쑤저우의 명물 쑹수구이위... 그게 도대체 무슨 요리입니까. 쥐새끼를 튀겼는지, 뱀을 잡아 볶았는지..
개구리를 회떴는지 알아야 시키죠.
게다가 추천 메뉴 한 곳 제대로 당했습니다.
연잎에 싸서 구운 닭요리. 쑤저우 추천식당. 추천 코스에도 이름이 올라 있는 식당.
맛 없습니다. 가격은 20000원 돈인데, 그냥 전 한국에서 파는 길거리 6000원 짜리 구이닭이 낫습니다.
쇼핑도 사진 찍어 올리는 정성 있으면 그 가게에서 얼만지 적어놓아야죠.
그냥 2-3배 튀기니 알아서 깎아라.... 가격 충분히 알아보고 가라.
내가 그 지역에서 몇년 산답니까. 그 동네 물가 어떻게 알아요. 어느 가게 유명 상품 얼마다... 라고 알려주면
그걸 기준으로 생각할 거 아닙니까.
가격 정보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걸 빼먹으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
게다가 사진을 올리고, 칼라를 쓰느라 바쁜지 막상 정보는 없습니다.
4. 불필요한 선물들.
8월에 샀는데, 6월 기간 만료인 면세점 쿠폰. 장난합니까.
쓸데없이 부피 크고 정보 안 맞는 지하철 노선도.
A2 정도 되는 지도 들고, 나 관광왔어요.. 라고 자랑하고 다닐까요?
쓸데없는 할인권.
협찬 받으려면 제대로 받아야지. 장난합니까.
5. 불필요한 화려함.
사진 많습니다. 화려하고 화려하고 화려합니다.
근데.. 그건 거기 가서 보면 되는 겁니다. 정원 사진을 올리느니 정원 지도를 올리고, 대략적인 사진만 올려줘도 충분합니다.
필요한 것은 정보지 잘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이상의 이유로 이 책을 비추천합니다.
그냥 영어 좀 되면 론리플래닛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