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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산행

전철 타고 떠나는 서울 근교 주말 등산
최두열 저자(글)
RHK 두앤비컨텐츠 ·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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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에서 바로 시작하는 즐거운 산행 가이드!
기하급수적으로 커진 아웃도어 시장과 함께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서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산을 조금 다녀본 사람들이라도 막상 어느 산을 가면 좋을지, 또 어떤 코스로 올라가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 근교만 하더라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산과 등산 코스가 있기 때문이다.

『전철산행』은 30년 동안 전국의 산을 섭렵한 저자가 전철 티켓 한 장만 가지고 가볍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의 알짜배기 산행 코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전철역을 기준으로 52개의 코스를 구성했으며, 코스 설명 사이에는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숨은 산 이야기를 소개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두열

저자 최두열은 인하공전 산악부 출신으로 한국등산학교 정규반, 암벽반, 동계반 그리고 코오롱등산학교 정규반을 수료했다. 1983년 군 입대를 앞두고 27박 28일간 전국 8개산을 단독 산행했으며 한국철도산악연맹 구조대장을 역임했다. 또한, 한자 급수 사범급을 취득하고 한국 한자ㆍ한문 지도사 총연합회 감사를 맡고 있으며, 업무 내외로 다양한 활동을 한 점이 인정되어 2011년에는 국토해양부 ‘숨은 인재 2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국토교통부 철도경찰대 소속 철도경찰관으로 서울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시산악연맹 학술정보위원이자 블랙야크 셰르파로도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기찻길에 얽힌 사연》과 《대합실에 남은 사연》이 있고 월간 [마운틴]에 ‘전철로 가는 근교산’을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목차

  • 산악인의 선서
    머리말
    추천사
    일러두기
    꼭 필요한 산행 옷차림과 장비

    Part 1 1호선
    도봉산역 도봉산
    망월사역 도봉산
    회룡역 사패산
    양주역 불곡산
    소요산역 소요산
    광명역 구름산
    석수역 삼성산
    관악역 삼성산
    명학역 수리산
    부천역 성주산
    송내역 소래산

    Part 2 2호선
    낙성대역 관악산
    사당역 관악산

    Part 3 3호선
    충무로역 남산
    안국역 북악산
    독립문역 인왕산
    무악재역 안산
    녹번역 백련산
    불광역 북한산

    Part 4 4호선
    상계역 불암산
    당고개역 수락산
    당고개역 불암산
    남태령역 우면산
    대공원역 청계산
    과천역 관악산
    대야미역 수암봉

    Part 5 서울도시철도
    5호선 아차산역 아차산
    6호선 독바위역 북한산
    7호선 장암역 수락산
    8호선 산성역 청량산

    Part 6 중앙선
    팔당역 예봉산
    운길산역 운길산
    신원역 부용산
    국수역 청계산
    원덕역 추읍산

    Part 7 경춘선
    평내호평역 천마산
    평내호평역 백봉
    대성리역 화야산
    대성리역 은두산
    청평역 호명산
    상천역 주발봉
    굴봉산역 새덕산
    강촌역 검봉
    강촌역 봉화산
    김유정역 금병산
    김유정역 드름산

    Part 8 기타 노선
    공항철도 운서역 백운산
    공항철도 용유임시역 호룡곡산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청계산
    인천1호선 계산역 계양산
    인천2호선 선학역 문학산
    용인경전철 시청ㆍ용인대역 석성산

    노선별로 보는 역 주변 명산

책 속으로

오랜 기간 히말라야의 만년설을 올랐다. 희박한 공기와 살을 에는 추위는 물론이고 사람을 날려버릴 것 같은 광풍과 눈사태도 시시각각 만나야 했다. 그렇게 힘든 산행을 마친 후 우리의 산을 오를 때는 참 몸과 마음이 포근했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금수강산을 오른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이다. 큰 산과 먼 산도 결국은 가까운 동네 뒷산부터 시작된다. 내 고향 뒷산을 오르며 더 먼 곳의 산에 오를 생각을 했고, 대학 산악부 시절 북한산 인수봉을 오르며 큰 산에 대한 꿈이 영글었던 것 같다. 6P 산악인 오은선 추천사 중에서

덕재샘을 지나 망월사에 들어서면 큰 바위에 살을 맞대고 자라 마치 한 몸처럼 보이는 큰 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참고로, 망월사 현판은 구한말 임오군란 때 한성에서 주재하던 청나라의 원세개가 쓴 것이라고 한다.
파격적인 기행으로 세간에 알려진 춘성 스님도 망월사에서 수도했다고 하는데, 한 번은 부처와 이별하는 것이 곧 ‘이불 離佛’이라며 이불을 모두 불태웠다고 한다. 그리고 잘 때는 방석으로 배만 덮고 잠깐 눈을 붙인 후, 새벽이면 가장 먼저 일어나 목탁을 치며 경내를 돌았다고 한다. 25P 1호선 망월사역 도봉산 중에서

정상에는 봉수대 烽燧臺가 있다. 오래전부터 군사적 요새인 인왕산이 옆에 있다 보니, 이곳 안산도 그 역할의 일부를 수행하느라 정상에 봉수대가 만들어진 것이다. 높이 3m가 넘는 현재의 봉수대는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하여 1994년에 복원한 것이다. 안산은 인왕산과 무악재라는 고개 하나로 연결되는데, 조선 성종 때 명나라 사신이 무악재를 넘으면서 ‘하늘이 천 길의 관문을 지어서 한 명의 군사가 천 명의 군사를 당할 만하다’라고 칭송했던 천연의 요새이다. 120P 3호선 무악재역 안산 중에서

섭돌이 나뒹구는 능선을 조금 가면 정말 그림 같은 풍광이 펼쳐진다. 절벽 위에는 균형 잡힌 잘생긴 소나무가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자태를 뽐낸다. 발아래로는 의암호의 파란 물줄기가 시원스럽게 보이며, 그 강의 건너편에는 삼악산의 웅장하고 기품 있는 모습이 펼쳐져 있다. 암벽 코스 춘클리지의 정상이기도 한 이곳은 바위와 강물과 소나무가 삼박자로 멋지게 어울리는 절경이다. 301P 경춘선 김유정역 드름산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이번 주말에는 어떤 산을 갈까?
어떤 코스로 올라가면 좋을까?
전철역에서 바로 시작하는 즐거운 산행 가이드!

출간 의의
주말이 즐거운 산행 가이드 《전철 산행》

기하급수적으로 커진 아웃도어 시장과 함께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서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산을 조금 다녀본 사람들이라도 막상 어느 산을 가면 좋을지, 또 어떤 코스로 올라가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 근교만 하더라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산과 등산 코스가 있기 때문이다.
《전철 산행》은 30년 동안 전국의 산을 섭렵한 저자가 전철 티켓 한 장만 가지고 가볍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의 알짜배기 산행 코스를 소개한다. 전철역을 기준으로 구성한 52개의 코스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영국의 산악인 머메리는 “길이 끝나는 곳에서 비로소 등산은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제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전철에서 내리면 비로소 등산을 시작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볍게 갈 수 있는 서울과 수도권의 명산
일주일에 한 곳씩 1년 52주 주말 산행
전철역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최적화된 코스
작가의 오랜 산행 경험을 토대로 소개하는 등산 상식과 기술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주변 볼거리와 맛집

1호선에서 경춘선까지
전철 티켓 한 장으로 즐기는 가벼운 산행

《전철 산행》은 1호선에서 8호선, 중앙선, 경춘선까지 수도권을 아우르는 무수한 전철 노선에서 가장 가깝고 산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산을 전문 산악인인 저자가 집중적으로 찾아 구성했다. 그리고 어떻게 산행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전철역을 기준으로 최적화된 산행 코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정표가 되는 포인트를 확인하면서 오르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산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코스 설명 사이에는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숨은 산 이야기를 소개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산행을 마친 후 함께 둘러보면 좋은 여행지와 산행을 즐긴 사람들과 회포를 풀 수 있는 추천 맛집을 소개한다. 많은 곳을 다루기보다는 꼭 가볼 만한 매력적인 명소와 맛집을 엄선하여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꼭 먼 곳에 있는 높고 유명한 산을 오른다고 더 즐겁고 보람 있는 것은 아니다. 전철을 타고 가까운 산을 찾아 등산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때로는 산책하듯 편안하게 걸으며 주변 풍경을 즐기고, 때로는 거친 산길을 오르며 체력의 한계에 도전해보자. 드넓게 펼쳐진 숲 사이로 이어진 오솔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전철 산행》과 함께 부담 없이 하루만 투자한다면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시민의 발’과 ‘저자의 발’이 만나 지난 3년간 다닌 산길을 가노라면, 우리 생활 구석구석 닿아 있는 전철과 주변의 명산에 매료될 것이다. 바쁜 일상 속 휴식이 필요하다면, 이번 주말에는 이 책과 함께 전철에 몸을 실어보자. 문이 열리는 순간 회색빛 건물이 아닌 탁 트인 자연이 여러분을 맞이할 것이다.
코레일 사장 최연혜

세상의 난관이 있을 때 찾아간 산은 나에게 지혜를 줬다. 낮은 산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은 소중했고, 높은 산에서 만난 그들과도 끈끈한 산악인의 정을 나눈다. 전철을 타고 가는 오늘의 산악인이 큰 산과 먼 산에서도 기개를 떨쳐 산악강국의 위상을 이어가기 바란다.
블랙야크 회장 강태선

산은 많이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 접근성이 좋고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산이 어디 있을까? 녹색성장의 대명사인 전철을 타고 역 주변의 명산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이 책을 철도산악인이 저술해 기쁘다. 산을 좋아하는 이들의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한국철도 철우산악회 회장 조한익

힘든 산행 후 운전을 하기는 쉽지 않은데, 수도권 곳곳을 잇는 전철 덕분에 많은 등산객들이 편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산악문화의 양적, 질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난도 높은 암벽과 빙벽, 설산을 오르기 전에 전철 산행을 하며 꿈을 키우면 좋겠다.
8,000m 11좌 등정. 한국도로공사 산악팀 김미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25553184
발행(출시)일자 2014년 06월 30일
쪽수 344쪽
크기
149 * 200 * 20 mm / 562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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