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메이커스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 양장본 Hardcover
크리스 앤더슨 저자(글) · 윤태경 번역
알에이치코리아 · 2013년 05월 27일
8.6 (30개의 리뷰)
집중돼요 (100%의 구매자)
  • 메이커스 대표 이미지
    메이커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7x232
    단위 : mm
2013년 05월 24일 오늘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4,400 16,000
적립/혜택
800P

기본적립

5% 적립 8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품절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DIY족이면서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 메이커스!
『메이커스』는 ‘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공짜경제학)’ 이론의 창시자 크리스 앤더슨이 인터넷의 보급 이후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와 향후 10년간 일어날 기술혁명의 미래를 알려준다. 특히 제조업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한다. 만드는 사람, 제조자, 제조업체 등을 뜻하는 메이커스는 사실 어느 시대나 존재해왔지만 이 책에서 다룰 ‘메이커’가 이전 세대와 다른 점은 기술에 정통하고 강력한 디지털 도구를 갖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메이커 운동이 향후 경제를 바꿔놓을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커 운동이 이전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점은 디지털 기술로 인해 개인의 맞춤형 제조가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메이커 운동 세대는 3차원 프린터 등을 통해 그 이상의 미래를 보고 있다. 메이커 운동으로 개인이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게 가능해지면서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등이 대기업을 위협하는 흥미로운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3D 프린터를 비롯하여 사물 인터넷, CNC 머신, 레이저 커터, 3D 스캐너 등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한다. 이밖에도 책의 부록에는 실제 3D 기술로 간단한 제품을 직접 만들고픈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추천할 만한 제품장비 등을 알려주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크리스 앤더슨

저자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은 ‘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공짜경제학)’ 이론의 창시자. 특히 오픈하드웨어 분야의 독보적 트렌드 세터로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는 또한 최신 IT 기술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통찰력 있는 글쓰기로 유명한데 전작 [롱테일 경제학]과[프리]는 전 세계에 지적 충격을 선사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크리스 앤더슨은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UC버클리 대학에서 양자역학과 과학 저널리즘을 공부하였다. 그 후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이코노미스트" 인터넷 판의 미국·아시아 경제경영담당 편집자를 거쳐 과학지 "네이처"와 "사이언스"에서 과학기술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특히 그는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T 잡지 "와이어드" 편집장으로 12년간 일했는데 그의 재직 기간에 "와이어드"는 전미 매거진상 후보에 다수 올랐으며 2005년, 2007년, 2009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어른을 위한 장남감인 원격조종 로봇 항공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제조·판매하는 웹사이트 DIY 드론의 설립자이며 현재 무선항공기 자동조종장치 개발 기업인 3D 로보틱스의 CEO로 재직 중이다.

번역 윤태경

역자 윤태경은 중앙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제경영 전문번역가로서 독자가 쉽게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확한 번역 스타일을 선호한다. 최근에는 주식 투자서와 자기계발 분야로 관심사를 확대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와 사회학 등에 대한 지평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공부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각의 지배] [무엇이 가격을 결정하는가] [중국 없는 세계] [죽은 경제학자들의 만찬] [폴 크루그먼: 기대감소의 시대] [기업의 경제학] 등이 있다.

목차

  • 1부 / 메이커스가 일으킨 혁명

    1장 발명가 혁명
    발명가가 곧 기업가인 시대
    당신의 아이디어가 수익으로 연결된다

    2장 새로운 산업혁명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아웃소싱의 축복
    웹 세계가 현실에서 벌일 수 있는 놀라운 일들

    3장 산업혁명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나
    음반사에서 팹랩으로 바뀐 맨체스터 공장
    제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가 몰고 온 것들

    4장 세상을 바꾼 데스크톱 혁명
    3차원 프린터가 대중화되는 시대
    공장에서 쓰던 도구를 책상에서 쓸 수 있다면?

    5장 사물의 롱테일 혁명
    대량생산은 대중 취향의 상품을 생산한다
    하지만 개인 취향의 상품은 누가 생산할까?

    2부 / 메이커스가 바꿀 미래

    6장 제조에 기여하는 혁신적 도구
    도구로 건물을 뚝딱 찍어낼 수 있다면
    3차원 프린터가 연금술사의 꿈을 실현한다

    7장 오픈 하드웨어의 궁극적 미래
    소비자가 생산자에게 돈을 내가면서
    제품 개발을 도와주려는 시장이 있다면?

    8장 재탄생할 공장의 미래
    사람 대신 컴퓨터가 관리하는 공장
    고객이 물건을 주문한 후 제작하는 시스템

    9장 개방형 조직의 경쟁력
    과거에는 싼 외국인 노동자만 쉽게 구했지만
    지금은 싼 외국인 천재도 쉽게 구할 수 있다

    10장 자금조달을 위한 협업
    은행에서 대출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11장 메이커 기업 vs 대기업
    취미를 사업으로 벌이는 메이커들
    그들을 과소평가한 대기업

    12장 맞춤형 제조 시장의 미래
    제조업의 두 번째 황금시대
    디지털이 제조업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13장 DIY 생물학의 미래
    메이커의 궁극적 꿈은 자연이 생물을 만들듯
    물질을 프로그램하는 것이다

    에필로그
    부록
    감사의 말
    각주
    찾아보기

책 속으로

오늘날 사람들은 인터넷 덕분에 훨씬 쉽게 기업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아이디어와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창업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나 그처럼 큰 성공을 거두고자 창업하는 젊은이들이 그 예다. 물론 창업을 해서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해도 평생 치욕스럽게 살거나 감옥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신용카드로 사용한 금액을 지불하지 못할 뿐이다.
인터넷의 미덕은 발명도구뿐 아니라 생산도구도 민주화했다는 점이다. 어떤 서비스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프로그램 제작 기술도 별로 필요 없고, 필요한 것은 인터넷에서 배우면 된다. 그리고 특허도 없다. 키보드를 누르는 것만으로도 수십억 명의 소비자가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팔 수 있다.
(/ p.22)

생산수단의 소유를 중시한 마르크스가 지금 세상을 본다면 놀라서 턱이 빠질 것이다. 누구나 생산수단을 통제할 수 있으니 말이다. 누구나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공장을 가동시킬 수 있다. 아마추어와 기업가의 차이는 소프트웨어 옵션의 차이로 줄어들었다. 이제 제품을 한 개 또는 수천 개 제조하는 일의 차이는 단순히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 얼마나 지불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 p.49)

앞으로 10년, 20년 뒤에 3차원 프린터가 얼마나 발전할지 상상해보라. 3차원 프린터가 플라스틱에서 나무 조각이나 음식까지 다양한 물체를 빠르고 조용하게 인쇄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잉크젯 프린터처럼 여러 색상의 잉크 카트리지를 장착해 훨씬 다양한 색상을 인쇄하는 날이 올 것이다. 지금 최고의 장난감 공장이 생산하는 장난감보다 훨씬 정교한 장난감을 생산하는 날이 올 것이다.
(/ pp.99~100)

오늘날 새로운 제조자 운동의 목적은 100년 전 거대 공장들의 대두로 시장에서 밀려난 재봉틀과 소규모 기계 공장을 다시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다. 거대자본이나 권력이 없는 일반인도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거대 공장을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제조자 운동은 지역적으로 발명하고, 지구적으로 생산하여 개인 취향에 따라 규정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신세대 제조자들은 대량생산업체들이 선보이는 대중 취향의 획일적 기성품 대신에 대중과 다른 관심사, 열정, 필요를 가진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상품을 만들 것이다.
(/ p.109)

미국 주부들이 가사에 투입하는 노동력을 최소화하려는 일환으로 1950년대에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가 출시되자, 처음에는 주부들이 썩 내켜하지 않았다.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의 도입으로 손쉽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게 되면 주부들의 노동력과 요리 기술이 평가절하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래서 제조업체들은 주부가 계란을 집어넣어야 케이크가 완성되도록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의 조리법을 바꾸었다. 그 결과 인스턴트 케이크 믹스가 더 널리 보급됐다. 조리법의 변경 외에도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소비자들은 자신이 개입해야 하는 일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보였다.
(/ p.111)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이, 더 좁은 틈새시장에 집중해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차별적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맞춤형 상품을 수천 개씩 생산하는 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생산자의 혁신이 모여 산업경제를 재창조할 것이다. 근로자 수십만 명을 고용해 대량생산 제품을 파는 대기업이 하나 있으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새로운 소기업 수천 개가 공존할 것이다. 대기업과 소기업이 함께 제조업계의 지형을 바꿀 것이다.
(/ p.327)

출판사 서평

[롱테일 경제학]저자이자 IT계 독보적 트렌드 세터
크리스 앤더슨의 향후 미래사회에 대한 지적 파노라마의 대미!
전세계 CEO와 리더가 극찬한 책

“디지털과 제조업의 공존이 가져올 10년 후 미래”

머릿속 생각을 10분 안에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전 세계 산업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뛰어난 발명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조사를 찾지 못하면 제품 출시를 포기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개인도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또한 노동집약적 구조로 값싼 상품을 만들어내는 중국이나 인도 등은 경쟁력이 약해지고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 제품 개발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혁신적 웹 기업을 출범시키는 나라가 주목받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은 그 이유로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든다. 그는‘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IT 잡지 "와이어드"의 전 편집장으로 늘 기존 산업계에서는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흐름을 발견해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이번 책에서는 인터넷의 보급 이후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와 향후 10년간 일어날 기술혁명의 미래를 알려준다. 특히 제조업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하며, 전작 [롱테일 경제학]을 뛰어넘는 지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그렇다면 [메이커스]는 지금 시점에서 어떤 의의가 있을까? 이 책은 현재 미국의 오바마 정부를 비롯해 각국에서 추진 중인 제조업 부활정책의 핵심과 요즘 한국사회의 화두인 창조경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또한 최근 미래 혁신기술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3차원 설계도에 따라 한 층씩 소재를 쌓아 올려 입체 형태의 제품을 만드는 기술)도 매우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앞에서 밝혔듯 이 책에서 다룰 ‘메이커’는 기술에 정통하고 강력한 디지털 도구를 갖췄다. 평범한 주부가 블로그와 인터넷 쇼핑 플랫폼을 이용해 소호 점주로 변신하듯이, 소심한 대학생이 기숙사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세계적 SNS 서비스 CEO로 성장했듯이 처음엔 취미 혹은 일상의 작은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만들었던 평범한 자작 마니아가 단숨에 기업가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당신과는 무관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어쩌면 공허한 디지털 찬가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편히 쓰는 인터넷도 초기엔 세계 각지의 대형 연구소를 연결하기 위한 소수집단의‘특권’적 수단에 불과했다. 주목할 점은 이런 인터넷의 발달로 최신기술이 일반인에게 상용화되는 주기가 놀랍도록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 메이커(제조자) 운동!
어떤 발명품은 그것이 그저 발명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인류의 새로운 장을 열기도 한다. 1차 산업혁명 때는 다축 방적기나 증기기관 같은 발명품 덕분에 인간은 근육 대신 기계의 동력을 이용하면서 고된 육체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후 정신노동에 몰두하면서 근육이 아닌 지식이 인류의 힘이 됐다. 2차 산업혁명 때는 휴대전화, 인터넷 등의 발명품 덕분에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보통 2차 산업혁명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이후 전기산업 발달시기로 보지만 저자는 1990년대 이후 IT 혁명까지로 본다). 저자는 메이커 운동이 향후 경제를 바꿔놓을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커 운동이 이전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점은 디지털 기술로 인해 개인의 맞춤형 제조가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젊은 개발자들이 30년 전 최초의 PC를 통해 눈부시게 변화할 미래를 엿보았듯이 메이커 운동 세대는 3차원 프린터 등을 통해 그 이상의 미래를 보고 있다. 현재 메이커 운동은 1차 산업혁명에 필적하는 규모로 거대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부 마니아층의 취미활동에 국한되었던 이런 현상이 대중화하고 있는 것은 제품의 제조법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3D 프린팅 기술 등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덕분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언급하는 메이커 운동의 특징은 무엇일까?

메이커 운동이 바꿀 혁신적 산업 패러다임!
현재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은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디지털화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1. 대량 생산 -) 개인의 맞춤형 생산: 디지털 도구 등을 이용해 개인이 원하는 제품을 소량 생산하는 게 가능해진다.
2. 오픈소스를 통한 제품의 질 향상: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과 제품 디자인을 공유하고 공동작업해 제품의 질을 향상시킨다.
3. 공급체인(공장) 개방: 기업에게만 개방되던 공장을 마우스 클릭 한 번과 신용카드 결제만으로 개인이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공장부지 마련을 위한 부담이 줄어든다.
4.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 거대자본이 없어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투자를 받고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제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를 촉진시킨다.
5. 발명가가 곧 기업가인 시대: 발명가가 단지 제품의 로열티만 받고 끝나던 과거와 달리 개인의발명품이 곧 수익으로 연결된다.

현실세계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일은 디지털 세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만족감을 준다. 그렇기에 메이커 세대는 컴퓨터 모니터를 넘어선 진짜 현실을 갈망하기 시작했다. 이는 단순한 희망사항이 아니다. 과거에 발명가는 아이디어를 내면 제품을 출시하고 로열티만 받았으나 오늘날 발명가는 기업가가 되는 시대다. 현재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의 목적은 이렇듯 거대자본이나 권력이 없는 일반인도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거대 공장을 원하는 만큼 이용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품 제작 및 유통의 민주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기업의 시대가 아닌 똑똑한 개인의 시대가 온다
메이커 운동으로 개인이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게 가능해지면서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등이 대기업을 위협하는 흥미로운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2008년 설립되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회사 로컬모터스가 그 대표적 예다. 로컬모터스는 자사가 처음 생산해낼 차 랠리파이터의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한 공개 콘테스트를 열었다. 전체적인 차체 디자인 부문의 우승자는 디자인 아트센터 칼리지에서 공부하던 한국인 학생 김상호 씨였다. 그 외 전체적인 디자인을 결정한 뒤에도 10여 가지의 서브 조립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한 콘테스트를 열었고,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기존의 대량생산 자동차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디자인을 생각해냈다. 이런 로컬모터스의 진가는 2011년 초에 입증됐다. 2011년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연구소가 ‘실험적 크라우드 기반 전투 지원 차량’디자인을 공모했는데 로컬모터스 커뮤니티는 여러 회사를 제치고 우승했다. 한 달 뒤, CEO 제이 로저스는 이 디자인으로 제작한 차량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소니의 신제품 출시 실패사례도 눈길을 끈다. 2012년 4월 12일, 소니는 스마트워치 신제품을 발표했다. 예전 같았으면 모든 언론이 대서특필했겠지만, 이날 소니의 신제품 발표는 완전히 묻혔다. 하루 전에 작은 스타트업 팀이 자신들의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올렸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팀이 만들려는 페블 스마트워치가 소니의 스마트워치보다 나았다는 것이다. 보통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는 글자를 읽기가 어렵지만 페플 스마트워치는 햇빛이 비춰도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소니의 칼라 OLED 디스플레이보다 야외에서 사용하기 편했다. 게다가 사용가능한 앱이 더 많았고 가격도 소니보다 25퍼센트 가까이 싼 115달러였다. 킥스타터 덕분에 페블 스마트워치는 소니 스마트워치 판매량을 앞지르는 것은 물론이고 3주일이 지나자 후원금액이 1,000만 달러를 돌파했고, 선판매한 스마트워치 물량은 85,000대를 돌파했다. 한 달에 걸친 킥스타터 모금 활동 기간이 끝나기 전에 페블 팀의 스마트워치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워치로 등극했다.
주목할 점은 페블 디자인 팀이 제품을 만들며 후원자들에게 반응한 방식이다. 후원자들이 방수기능이 뛰어난 스마트워치를 원하자 페블 팀은 손목에 차고 수영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설계했다. 또한 후원자들이 기존의 블루투스 2.0보다 전력소비가 적은 블루투스 4.0 기능을 요구하자 페블 팀은 제품에 적합한 블루투스 4.0 부품을 찾아 디자인에 추가했다. 페블 팀이 개선한 요소는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뿐만이 아니다. ‘사물 인터넷’ 장치인 트와인(Twine)을 추가한 덕분에 스마트워치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가령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소비자는 다른 사람이 집을 방문해 현관에서 문을 두드릴 때 스마트워치로 신호를 받을 수 있다.
페블 스마트워치의 사례는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하는 작은 팀이 제품 개발, 자금 조달, 마케팅 등 모든 측면에서 거대 기업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이렇듯 신생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킥스타터, 쿼키 같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덕분에 이제 벤처 캐피털리스트나 은행에 의지하지 않고도 제품 출시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세계 각지의 소비자에게 동시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최근의 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겐 희망을, 대기업의 전략 관리자에게는 따끔한 일침을, 일반 독자에게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기술혁명에 관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미래를 바꿀 신기술의 핵심, 3D 프린터의 명암
[메이커스]는 3D 프린터를 비롯하여 사물 인터넷, CNC 머신, 레이저 커터, 3D 스캐너 등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한다. 이러한 신기술은 일반인에게 낯설 수도 있지만 이미 일상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것들도 많다. 그 대표적 예가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한 치아 교정 장치다. 치과의사가 치아 위치를 교정하려는 환자의 치아를 스캔하면 바람직한 치아 위치를 소프트웨어가 수학적으로 계산한다. 이렇게 계산한 치아 위치를 반영해 치아 교정용 마우스피스를 3D 프린터로 제작한다. 책에 따르면 이렇듯 3D 프린터를 이용해 콘크리트를 소재로 하면 집을 지을 수 있고 단백질을 이용하면 인공장기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코넬대 연구팀은 최근 이 기술로 인체이식용 인공 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보면 3D 프린터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만능 물질제조기처럼 보이지만 부작용을 낳을 가능성도 있다. 법으로 금지한 마약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화학물질을 법의 감시망을 피해 만드는 사람도 그러한 예다. 그렇다면 생물학과 유전공학에서 DIY 운동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저자는 다가올 미래에는 개인이 집에서도 DNA 실험을 하며 DNA를 합성하고 변형하고 갖가지 유전공학 기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처럼 연구실에 있는 극소수 전문가만 엄밀한 절차를 거쳐 DNA를 조작하는 시대는 끝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크리스 앤더슨은 3D 프린터로 사랑하는 딸을 위해 직접 디자인한 인형 집을 만드는 긍정적인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추었다. 장난감 가게 사장이 될지, 마약상 사장이 될지는 각 개인의 의지와 기술 발달에 따른 정부의 규제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밖에도 책의 부록에는 실제 3D 기술로 간단한 제품을 직접 만들고픈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추천할 만한 제품장비 등을 알려주고 있다.

*‘메이커스(Makers)’란?‘만드는 사람, 제조자, 제조업체 등을 뜻하는 메이커스는 사실 어느 시대나 존재해왔다. 인간은 누구나 ‘만드는 행위’에 대한 원초적 욕구가 있어서 무언가를 만들며 자아를 발견한다. 부엌에서 요리를 만드는 주부, 찰흙놀이에 흠뻑 빠진 아이, 컴퓨터 프로그래머도 그렇기에 메이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룰 ‘메이커’가 이전 세대와 다른 점은 기술에 정통하고 강력한 디지털 도구를 갖췄다는 것이다. 이처럼 단순 취미활동을 하는 DIY족이면서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가 이 책의 주제이자 제목인 ‘메이커스’다.

추천사
최근 예술경영이 다양한 분야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미래는 웹을 통해 다양한 사람이 네트워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이 발휘되며 더 큰 아이디어로 발전해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새로운 흐름과 향후 기술혁명의 미래를 잘 보여준다.
- 김정주 - 넥슨 창업자, NXC 대표이사

최근 열독한 책이다. 일본 등 선진국의 제조업이 무너지는데도 한국이 굳게 버틸 수 있는 건 IT 덕분이다. 대기업이 아니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책을 읽으며 그 인프라를 규모 있는 기업이 제공해서 대기업과 중소 벤처기업이 함께 공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꼭 읽어야 할 좋은 책이다.
- 이석채 KT 회장 / 전 정보통신부 장관

창조경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감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산업화 시대의 대기업이 담당하는 대량생산 제품과 서비스는 앞으로도 존속하겠지만, 그 사이사이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수많은 작은 욕구를 실현시키는 미시적인 사업들이 채워져야 할 것이다. [메이커스]는 바로 이러한 빈 공간을 메우는 현실의 움직임을 기록하고 있다.
- 채승병 /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크리스 앤더슨은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이 무엇을 생산할지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누구나 생산수단을 소유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든 안 읽든, 독자의 인생은 이 책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빨리 읽길 권한다.
- 세스 고딘 / [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크리스 앤더슨은 제조업의 미래에 대한 강렬한 청사진을 보여준다.
- 엘론 머스크 / 테슬라 자동차 대표이사

이 책에서 크리스 앤더슨은 제조업의 미래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준다. 저자는 상상할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만들 수 있는 미래를 예견한다.
- 댄 히스 / [스틱] [스위치] 저자

여러 산업을 잇달아 무너트린 소프트웨어의 위력을 알고 있는 독자라면 긴장하라. 당신이 속한 업종에도 변화의 물결이 곧 밀어닥칠 것이다. 크리스 앤더슨은 제조업을 완전히 뒤흔들 신기술의 물결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다.
- 에릭 리스 / [린 스타트업] 저자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25550619 ( 892555061X )
발행(출시)일자 2013년 05월 27일
쪽수 355쪽
크기
157 * 232 * 30 mm / 740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Makers : the new industrial revolution/Anderson, Chris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메이커스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 양장본 Hardcover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