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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생명의말씀사 · 2013년 12월 15일 (1쇄 2010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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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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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제임스 패커의 명쾌한 해설을 담아낸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제임스 패커는 성령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오늘날의 상황과 밀접하게 관련짓는 한편, 오순절 은사 운동이 야기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명확히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저자 특유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 잘못 오해되고 있는 성령 사역의 문제점을 파헤치며, 그에 대한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제시된 복음의 핵심이자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공통으로 주어지는 기업(基業)임을 힘주어 강조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제임스 패커

저자 제임스 패커 (James I. Packer)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복음주의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와 함께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신학자이며,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한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옥스퍼드 코퍼스 크리스티 칼리지에서 문학사, 문학석사,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에 C. S.루이스를 처음 만나 일생동안 그의 영향을 받았고, 옥스퍼드대학교 기독학생연합회 모임에서 기독교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1978년에는 ‘성경 무오설을 지지하는 시카고 성명’에 동참하기도 했다. 현재 캐나다 벤쿠버 리젠트 칼리지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수석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포함해 3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령을 아는 지식』(홍성사),『십자가를 아는 지식』(살림),『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두란노),『소망』,『기도』(IVP),『하나님의 인도』(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저자 에이 엠 스팁스 (A.M.Stibbs)는 런던 Oak Hill 신학대학 부학장 주경신학 교수를 지냈으며, 주요 저서로는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히브리서 주석 등이 있다.

목차

  • 머리글 | 하나님의 백성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

    1장 가장 큰 하나님의 선물
    완전하신 성령님의 내주 /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2장 성령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하나님의 선물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 또 다른 성령세례를 구하지 말라 /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공동체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 / 수동적인 태도만을 고집하지 말라 / 성령님보다 앞서가지 말라 / 복음 안에서 연합하라

    3장 성령님을 바로 분별하라
    영적인 속임수를 경계하라 / 성령님이 하시는 일을 정확하게 인식하라 / 두 가지 분별 기준을 적용하라 / 삶의 열매로 판단하라 /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라 / 그 밖의 판별 기준들

    4장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새 언약의 선물 / 성령 임재의 특별한 현상들 / 성령 세례 / 성령님을 구한다는 의미

    5장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방법
    믿음, 성령을 받는 유일한 수단 / 믿는다는 의미 / 세례 의식 / 신앙 고백 / 안수 기도 / 이미 받은 선물을 구하지 말라

    6장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살아가라
    성령님이 주시는 자유를 소유하라 / 율법주의와 방종을 동시에 경계하라 / 성령님께 복종하고 협력하라 / 생각을 바꾸라 / 성경을 배우는 일에 몰입하라 / 지각을 사용하라 / 영적인 싸움에 민감하라 / 성도의 교제를 게을리 말라

    7장 성령 충만을 받으라
    성령 충만의 의미 / 성령 충만했던 사람들 / 성령 충만의 상태 / 일시적인 충만과 영구적인 충만 / 성령 충만의 열매 / 은사의 목적 / 은사의 가치 /

    8장 성령 충만은 성도의 교제로 완성된다
    성령의 교통하심은 교회를 하나로 연합한다 / 성령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 / 은사를 활용하라 / 모든 교인은 서로의 영혼을 보살필 책임이 있다 /

    9장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라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도록 도우신다 /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도록 도우신다 / 특별한 사역을 위해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우신다 / 새로운 사역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 중요한 결정에 함께 하신다 /

    10장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확신하라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는 것은 없다 /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신다 /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보증하신다 / 구원의 확신을 소유하라

책 속으로

하나님의 선물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신자들의 오해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의 길에 첫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왜냐하면 그들을 구원과 영광의 길로 인도하는 복음에 대한 이해가 처음부터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설교자들은 마땅히 성령님의 임재가 복음의 일부라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행 2:38, 39). 하지만 그런 노력을 항상 기울일까? 믿음이 어린 신자들은 이 진리의 의미를 쉽게 간과할 가능성이 높다.
잘 알다시피 신자는 처음에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죄를 깨끗이 용서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인으로 인정되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구원의 축복은 너무나도 놀랍고 풍성하기 때문에 신자에게 무한한 기쁨을 안겨준다. 새 신자는 구원의 기쁨에 사로잡혀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하지만 구원의 축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구원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죄에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 신자는, 자신이 주님으로 고백하는 예수님이 자기에게 놀라운 은혜를 행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로서 그 고유한 권한을 행사하여 성령 세례를 베푸신다는 것이다. 또한 새 신자는 성령 세례를 통해 거듭나 새 생명을 얻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난 신자들의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바울은 고린도 신자들에게 “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전 12:13)라고 말했다. ‘몸’은 그리스도의 교회이고, 세례를 베푸신 분은 그리스도이시다.

출판사 서평

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제임스 패커의 명쾌한 해설!
성령님의 내주하심에 대한 성경적 이해

“하나님의 백성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야말로
복음이 제시하는 가장 크고 으뜸 되는 선물이시다.”

신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이미 부족한 것이 없으신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소홀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 분은 이미 완전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우리는 또 다른 성령님을 구한다. 성령 체험을 일부 교회들이 추구하는 단순한 광적인 현상으로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이런저런 형태로 빠르게 확산되어 가고 있는 오순절 은사 운동은 부분적으로는 제도화된 20세기 교회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했다. 이 책의 저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한 성령 사역의 역동적 개념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서는 단순한 학술서가 아니다. 제임스 패커는 성령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오늘날의 상황과 밀접하게 관련짓는 한편, 오순절 은사 운동이 야기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명확히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저자 특유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 잘못 오해되고 있는 성령 사역의 문제점을 파헤치며, 그에 대한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제시된 복음의 핵심이자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공통으로 주어지는 기업(基業)임을 힘주어 강조한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_ 고전 6 :19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04159024
발행(출시)일자 2013년 12월 15일 (1쇄 2010년 05월 03일)
쪽수 184쪽
크기
153 * 224 mm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The) Spirit Within You/Packer, James

Klover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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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7.5점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눅11:33~35 / 병행구절, 마5:15, 6:22~23)
 
*      *      *
 
어린 시절 겨울철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는 단연코 불놀이였습니다. 정말 점심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시간 가는 것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동네 앞 큰들의 무논에 얼음이 꽁꽁 얼면 동네아이들은 얼음을 지치기 위해서 삼삼오오 가지각색의 썰매를 끌고 얼음판에 모입니다. 모두들 형편이 어려워 변변한 장갑 하나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썰매를 지치면 몸은 데워지지만 꽁꽁 언 손과 발만큼은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큰 아이들을 중심으로 무논 옆 방천둑길 양지바른 비탈에 (바람을 막기 위해) 구멍을 파고 불을 지핍니다.
 
어른들은 방천 둑길이 상하고 무너진다면서 구멍 파는 것을 나무라셨지만 아이들의 이 재미난 놀이를 절대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코흘리개 네 다섯살짜리 아이에서부터 심지어 콧수염 난 (아직) 철 없던 중학교 형아들에 이르기까지… 얼어 붙은 무논 옆 양지바른 큰길 비탈은 이렇게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불놀이 할 때 모든 아이들이 자기 구멍에다가 각자 불을 지피는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불을 잘 지피는 아이가 일단 불을 크게 살려 놓고 좋은 숯불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이것을 서로 서로 나누어 가는 품앗이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작은 아이들은 불을 잘 다룰 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연기만 나고 불이 잘 피어 오르지 않는 곳이나 다 꺼져가는 곳에 화력 좋은 숯불을 한 삽 얹어 놓으면 심지어 물 뭍은 나뭇가지들도 금새 활활 타올랐던 것입니다.  
 
*      *      *
 
저는 개인적으로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형태와 방식에 대해서 3가지로 나누는 편입니다.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저는 ‘성령님(론)’에 관해서는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견해를 따르고 지지하는 편입니다. 사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성령세례(CLC/정원태역)’와 ‘성령의 주권적 사역(CLC/서문강역)’에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성령세례(CLC/정원태역)’의 서두에서 옮긴이가 내용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사견을 사족으로 다는 바람에 뭔가 좀 희석되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서 가장 탁월하고 적절한 해석과 이해가 저 책들에 소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서를 통해서 제가 확인한 바로는 (두 분 사이에 그렇게 친분이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제임스 패커 목사님은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견해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사실 꼭 찍어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긴 어려울 듯하고, 전반적으로 제가 이해한 바로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성령님의 활동과 사역에 대해서 제가 정리하고 있는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성령님의 내주하심(성령내주, 중생, 거듭남)
둘째, 성령님의 충만하심(성령충만)
셋째,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성령세례, 부흥)
 
1. 성령의 내주하심(성령내주)
맞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처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믿음을 가지게 되면 성령님을 소유하게 됩니다. 즉,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표현의 한계를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이는 마치 저녁이 되면 ‘해가 서산에 진다’라는 표현을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의미입니다. (실제로는 ‘지구가 서에서 동으로 자전을 하여서 해가 서쪽으로 지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표현해야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사실, 좀 더 문자적으로 성령의 내주하심을 표현하면, 내 의지와 관계없이, 성령님께서 (그 이전부터) 나와 나의 삶을 소유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아니, 초기에는 본인이 깨닫지 못할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구원에 대해서 긴가 민가 하던 내가, 이제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나의 구원자로 인정하게 되었으며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 자체가 성령의 내주하심의 증거인 것입니다.
 
사람의 일은 사람만이(사람 속에 있는 영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외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즉,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지 않은 사람은 진심으로 교회와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당분간 믿는 체와 신앙생활 하는 척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열매로 그것을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성령님이 중심에 없는 자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가짜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고전2:10~14)
 
우리는 이 상태를 ‘거듭났다(Born again)’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께서 이에 관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다시 모태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어린 아기와 같습니다. 아주 작은 불씨입니다. 후~하고 잘 못 불면 꺼질 것 같은 그 정도로 연약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작은 불씨를 살리기 위해서는 큰 장작과 큰 풍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주 부드러운 불쏘시개와 입김 정도의 바람이 필요하듯이 이 어린 영혼에 적절하게 필요한 말씀과 기도와 교회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교회 공동체로 모이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정)에 새롭게 태어난다는 것이고 예수님의 피를 나눈 한 가족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믿음의 눈을 밝혀줄 마음에 작은 불씨 하나를 선물로 받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림 심령 중심에 거하는 바로 이 작은 불씨가 ‘성령님의 임재(내주)하심’인 것입니다.
 
2. 성령충만
자라가지 않는 아기는 없습니다. 영적으로 거듭난 아기도 결국 성장해 가야 합니다. 어디까지요?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해 가야 합니다. 이는 우리 육의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과 거의 같습니다. 꾸준한 말씀공급과 기도생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 생활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비록 이렇게 성장해가면서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겠지만 이런 어려움들을 능히 이겨내고 자라는 것입니다. 보통 이 과정을 ‘성화’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자라갈 때(성화를 이루어갈 때)에 진실로 건강하고 왕성하게 자라가시길 원하십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서 우리에게 막강한 능력을 주셨는데, ‘말씀’과 ‘기도’의 능력이 그것입니다.
 
첫째로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이 때 사용한 것과 똑 같은 능력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없는 것도 있게 만드는 능력의 지팡이인 것입니다. 둘째로 기도를 주셨는데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막강한 능력인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나의 ‘아버지’께 바로 요청할 수 있는 핸드폰을 손에 들고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충만’은 내 속에 들어온 말씀에 불이 옮겨 붙고 기도의 바람이 불어서 활활 타오를 때 생기는 것입니다. 내주하시던 작은 불씨 같은 성령께서 순종함으로 받아들인 말씀과 성령의 열매들을 모아서 진실로 나 자신을 산 제물로 태우시는 것입니다. 마치 화로에 높은 굴뚝을 올린 것처럼 엄청난 불길이 되어서 나를 통째로 삼켜버리시는 것입니다. 이때 은혜와 능력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되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시는지 모릅니다.
 
처음에 살펴본 누가복음 1장 34절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우리 속에 빛이 있다고 하십니다. 이 빛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할 때 우리 중심에 발하게 되는 그 성령의 빛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우리 속에 있는 빛이 어두워지지 않는지 살피고 또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단지 불씨로만 남아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전혀 나를 어거하지 못하시는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빛이 어두워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하나님 자녀로써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와 이 세상의 일들을 좇아서 분노 가운데 행할 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인 우리 몸에 작은 ‘용광로’를 하나 두셨는데 그 불을 살피는 책임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3. 성령세례(부흥)
우리 사회가 이렇게라도 돌아가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우리 힘으로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일에 몰입하여 소금과 빛으로써의 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즉, 한 개인의 차원이 아니라 교회공동체 전체가 심각한 영적침체에 빠지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되면 반드시 그 사회와 나라는 엄청난 도덕불감증과 타락의 길을 걷게 되어 있습니다.
 
살인과 폭력과 자살이 만연하고 죄를 지어도 죄인 줄 모르며, 특별히 성적으로 문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동성애를 비롯한 각종 음란이 온 사회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소곰과 고모라가 그랬습니다. 앗수르에 이스라엘이 망할 때, 또 바벨론에 유다가 망할 때도 그랬습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조선시대 말기에 우리가 그랬습니다. 이런 경우 간헐적으로 존재하는 몇 개의 불씨로는 도저히 회복불능인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고 이 침체의 병을 이겨 내고 멋지게 다시 일어서라고 우리 가운데 물 붓듯이(사실은 ‘기름’을 부으시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성령세례’ 또는 ‘부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앞서 어린 시절 ‘불놀이’에서 형들이 좋은 숯불 한 삽을 동생의 꺼져가는 불씨 가운데 얹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멀리는 지난세기 영국과 미국의 대각성운동이고 가까이는 1907년의 평양 대부흥이 그 예가 될 것입니다. 현재 세계 각처, 특별히 가장 비참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곳, 중국과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부흥도 같은 맥락에서 바라보아야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성령사역이십니다.
 
*      *      *
 
이렇게 저는 성령 하나님의 활동하심에 대해서 크게 3가지로 이해 하고 있고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렵기는 매 한가지인 듯 합니다. 사람들(일반성도들이건 신학자들이건) 마다 관련된‘단어’와 ‘용어’를 제 각각 사용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저는 ‘성령세례’란 단어를 전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권사역인 ‘부흥’과 같은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본서의 저자는 다르게 사용하십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영적 해방의 경험을 [성령세례]라고 일컫는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펴본 대로 이는 부정확한 표현이다. 오히려 성경이 말하는 영적 해방의 참된 본질은 구원의 확신이 심화되거나 더욱 강화되는 상태에 가깝다.’(p 182 상)
 
이렇게 본 서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금 치우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즉, 제임스 패커 목사님은 성령의 내주하심과 성령충만을 한꺼번에 묶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보니 다소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성령세례’에 관해서는 ‘성령임재’나 ‘성령충만’에 동반될 수 있는 ‘특별한 현상’으로 선을 그으십니다. (p 57) 또 특별히 ‘방언의 은사’에 대해서 다소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는 듯 합니다.
 
제임스 패커 목사님처럼 이렇게 생각할 경우 우리에게는 해결하지 못할 역사적 난제들을 가지게 됩니다. 그 ‘특별한 현상’이라고 불리는 사실들이 과연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한 것인지 왜 하나님께서 그런 것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셨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부흥’으로 부르는, 교회사에 있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역사적 사건들을 축소시키거나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뜻과 우리의 상태와 우리의 자격에 관계없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 사역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는 더욱 부흥을 사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스스로를 겸비케 하여 자신을 쳐 복종시키고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마음껏 활동하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는 삶을 등한시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 각자 각자가 자신의 성령충만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것을 인생 최고의 우선순위로 두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왔습니다. 특별히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현실과 이 다음 세대를 보면, 이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열심을 내어서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최선의 경건연습을 해야겠지만, 종국적으로 우리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이 있음을 솔직히 인정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간절히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옛날 이를 위해 주께 간구하던 하박국 선지자처럼 말입니다.
 
※Note: 사족의 변
사실 본 서를 읽으면서 조금 놀랍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시기도 하고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해서 그 깊은 통찰력에 큰 감동을 받았던 터라… 아마도 제가 그만큼 기대가 컸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감히 이런 위대한 신학자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동안 ‘내가 이렇게 커 버렸나? 머리가 굵어진 건가?’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여하튼 이 모든 이론적인 것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령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보다 늘 성령님과 교제하면서 성령님'을' 알아가는 것이겠지요. 이 모든 일에 더 더욱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10점 중 10점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혼란스러운 성령론에 대한 가르침으로부터 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 한국교회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바로 성령론이다. 교단과 교파를 구분하게 하는 여러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성령론인데, 저자인 제임스 패커 20세기를 대표하는 신학자이다.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를 이어주는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복음주의 최고의 신학자이다.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성령공동체로 거듭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패커는 책에서 성령으로 거듭난 모든 성도들은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강조한다. 방언이나 계시 등의 특별한 현상이 없을 지라도,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모든 자에게는 성령을 선물로 주셨음을 강조하고 있다.
 

 
책은 10가지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궁금하고, 알송달송한 성령에 대한 개념과 성령충만의 의미 등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흔히 성령충만이라고 하면 방언을 하고, 방언의 은사를 받는 것을 필연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패커는 성경의 말씀을 논거로 해서 방언의 은사가 없으면 영적으로 부족하거나 열등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성령의 역사는 개인적인 현상이기 보다는 시대적인 표적이었음을 강조한다.
 
저자인 패커는 일시적인 성령충만과 영구적인 성령충만을 나무의 꽃과 열매로 설명했다. 꽃은 생명의 징후이자 열매의 약속이다. 꽃은 화려하지만 열매는 화려하지 못하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에 놀라곤 한다. 초자연적인 역사는 보는 이와 듣는 이에게 충격을 준다. 성령의 역사는 꽃과 같다. 꽃이 지면 열매를 맺듯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진정한 성령충만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는 패커의 논리가 아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에 대한 성경구절을 통해 진정으로 성경이 말하는 성령을 풀어 설명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성령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지만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깊이 사모하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
 
빨리 읽기보다 천천히 묵상하며 꼭꼭 씹어서 먹으면 깊은 맛을 맛볼 수 있는 귀한 책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성령님은 결코 완벽하게 알 수 없는 분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유한자이기에 어찌 무한자를 다 알고 깨달을 수 있겠는가?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여, 겸손한 자에게, 사모하는 자에게 임하옵소서.
 
10점 중 2.5점
구구절절 진리에서 치우침없이 간단명료하다.
역시나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한 책답게 치우침도 강조점도 없다.
 
항상  중도적입장에서 균형적시각을 견지하고자하며 책을 출판하시는 생명의 말씀사...
너무 개성이 없다..그것도 개성일려나..
아직 초보적 입문단계의 그리스도인이 간단히 읽기좋다.
 
성령의 뜨거운불길로서 오늘도 충만케 하옵소서 하는 책도 좀 출간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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