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2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 초/중/고 추천도서 > 책따세 추천 > 여름방학 겨울방학 추천 > 2005년 겨울방학 선정
이 책의 시리즈 (3)
작가정보

저자 박경철은 외과전문의로 본명보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냉철한 경제전문가, 통찰력 넘치는 칼럼니스트, 베스트셀러 작가로 종횡무진 활동중이다. ‘혼자 내딛는 천 걸음보다 천 명이 손잡고 나아가는 한 걸음의 가치’를 말하는 박경철은 수식어가 모자랄 만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한 경험을 담아 펴낸 첫 에세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ㆍ2》에 이어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 연이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고, 이후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시골의사의 만화 부자경제학》《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ㆍ2》를 출간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ㆍ2》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독서로 지정되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집중해왔다. 이는 화제가 되었던 ‘청춘 콘서트’로 이어졌고,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지난 6년간 그 현장에서 청년들과 나눈 소통과 교감의 기록이다. 중앙일간지와 유력 잡지 등에 칼럼을 기고하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 한 달 30회 넘게 출강한다. 지난 10년간 MBN의 〈경제나침반 180도〉와 〈생방송 경제공감〉 진행자로 있었고, KBS2 라디오 〈박경철의 경제포커스〉를 진행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기도 했다. 우리 이웃들의 진솔한 삶을 치밀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ㆍ2》는 현재까지 독자들의 열렬한 공감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중 1권은 에세이로서는 드물게 100쇄를 넘겼다.
목차
- 1. 서러운 한은 내게 두고 가오 | 2. 어머니를 위한 마지막 기도 | 3. 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1 | 4. 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2 | 5. 전화위복으로 얻은 값진 교훈 | 6. 어른들의 이기심에 희생된 아이 | 7. 나는 진짜 행복합니다 | 8.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 9. 세상이 미쳤다 | 10. 아름다운 꽃잎은 빨리 진다 | 11. 철부지의 위험한 사랑 | 12.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 13. 억울한 죽음 | 14. 그 많던 가물치는 누가 다 먹었을까 | 15. 하늘이 거둬간 작은 천사 | 16. 죽음을 제대로 안다는 것 | 17. 웃지 못할 추억 | 18. 예안 할머니, 편히 잠드소서 | 19. 돌아온 눈물의 시바스리갈 | 20.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 | 21. 운수에 따라 엇갈리는 운명 | 22. 아가야, 미안하다 | 23. 안동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 24. 간절히 깨고 싶은 의사들의 징크스 | 25. 혹독한 가르침 | 26. 내 마음의 악마, 위선 | 27. 행복이 넘치는 사진관
책 속으로
그녀는 그렇게 어이없이 죽음을 맞았다. 그녀는 낮에 그날 저녁을 사겠다는 내 제안을 복지원 당직을 서는 날이라는 이유로 정중하게 거절했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일과가 끝난 후 야간에 복지원에서 버려진 이들을 돌보기 위해 퇴근한 다음,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순간 갑자기 자신을 덮친 뺑소니 차량을 피하지 못하고 그렇게 허무하게 이 세상과 이별했다. 김 간호사의 죽음은 그녀의 미소를 기억하던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남겼고, 물론 나도 그 중의 한사람이었다. _〈아름다운 꽃잎은 빨리진다〉 중에서
그들의 광적인 행동이 아이에게서 엄마를 앗아갔고, 한 사람의 생명을 가혹하게 짓밟았다. …중략… 그래도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그녀가 끌려가던 그때, 목격한 사람 중에 단 명이라도 빨리 경찰에 연락을 했더라면 그녀와 아이의 운명은 달라졌을까 만약 그랬다면 지금 점퍼를 뒤집어쓰고 철면피한 소리를 내뱉는 저 짐승들의 운명은 또 어떻게 달라졌을까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그 분노를 다스리기가 힘겨워진다. _〈억울한 죽음〉 중에서
처음 세상에 등장한 아이의 얼굴을 대면하는 순간 그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면서 정상인 것을 확인하게 될 때, 그때의 안도와 기쁨 그리고 밀려드는 감사는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순간 누군가는 그 크기만큼, 아니 그보다 백 배, 천 배만큼 절망하기도 한다. 천 명의 한 명, 만 명의 한 명, 아니 십만 명의 한 명에 속하는 아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태어나고 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출생순간부터 부모의 축복보다 충격과 당혹감을 대하며 이 땅에 첫발을 내디딘다. _〈하늘이 거둬간 작은 천사〉 중에서
부랴부랴 달려와 발견한 것은 이미 얼굴에서 핏기가 모두 사라진 채 올가미에 몸을 매단 아들의 얼굴이었다.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정신을 놓았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엄마의 눈에 축 늘어진 아들의 모습이 다시 눈에 들어왔다. 불쌍한 아들을 내려놓으려고 미친 듯이 책상 위로 올라가 아들의 몸을 묶은 줄을 이빨로 물어뜯었지만 야속하게도 그 줄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어머니는 아까 남편이 자신을 찌르려고 위협하던 그 칼로 아들의 목을 조이고 있는 줄을 잘랐다. 천정에서 떨어져 내리는 아들의 몸을 안고 그 어머니는 꺽꺽 울었다. _〈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중에서
의사와 환자 그리고 보호자 사이에는 ‘관계’가 존재한다. 이 관계는 누군가가 누구와 계약으로 맺어준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누구에게 강요한 것도 아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회귀하는 과정에 동참한 의사와 보호자, 그리고 환자로 맺어진 ‘인연’ 그 자체로서 그렇게 자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의사란 직업은 가끔 두려울 때가 있다. _〈죽음을 제대로 안다는 것〉 중에서
하늘의 뜻……, 내가 병원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은 도저히 자신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결과물에 대해 대개 ‘하늘의 뜻’이라는 체념적 의탁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그 하늘의 뜻으로 장기공여를 하거나, 하늘의 뜻으로 ‘좋은 사람은 하늘에서 쓰려고 일찍 하늘로 데려간다.’는 생각들이야 말로, 슬픔에 빠진 사람들이 그 순간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인지도 모른다. 어쨌거나 녀석은 생체이식을 위한 장기공여자가 되었다. _〈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중에서
어쩌면 그녀에게는 자기 속으로 낳은 두 살배기 아들 하나가 유일한 친구였는지 모른다. 자신의 고단한 삶을 아직 베트남말도 한국말도 못하는 아이에게서 위로받으면서 동병상련이라는 감상에 빠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그녀의 아들 사랑은 정말 극진했다. 어느 부모야 안 그러랴마는 그녀는 정도가 지나쳤다. 아이가 감기가 걸리건, 배탈이 나건, 아이에게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한국식 포대기로 아이를 둘둘 감아 업고 남편을 보채서 득달같이 병원으로 달려왔다. _〈아가야, 미안하다〉 중에서
출판사 서평
수십 편의 극적인 삶의 베스트극장을 보고 있는 느낌!
나와 내 소중한 사람이 살아있다는 축복에
뜨거운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100만 독자를 울리고 웃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표지와 본문편집을 정비한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다
시골 외과의사가 병원이라는 풍경 속에서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건져 올린 62편의 에피소드를 1, 2권에 걸쳐 엮은 에세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예비신부가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사연, 사할린에 징용군으로 끌려간 남편과 50년 만에 재회했는데 그 남편이 다시금 사고로 죽음을 눈앞에 두게 된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부터 교통사고로 사망한 친구 부인의 넋을 기리는 49제에서 시신이 바뀐 것을 알고 모두가 넋이 나갔던 이야기, 너무나 사랑했지만 가난 때문에 헤어져야 했던 친구가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 등 등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극적인 우리 이웃들의 삶이 풍경화처럼 고스란히 담겨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는 2005년 출간된 후 현재까지 50만부가 넘게 팔렸으며, 실화가 가진 진정성의 위력을 보여주듯 아직까지도 독자들의 열렬한 공감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남다른 해학과 진솔한 글솜씨를 가진 저자 박경철은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특히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은 지난 7월 에세이로서는 드물게 100쇄를 돌파했다. 이번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는 100쇄 돌파를 기념해 표지와 본문편집을 새롭게 정비해 나온 개정판이다.
실화가 가진 진정성의 위력을 보여준 ‘아름다운 동행’ 두번째 이야기
이 책 역시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인생’이라는 코너에 연재하는 에세이들을 모은 것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지은이가 아픔을 함께했던 이들에 대한 진솔한 기록으로 감동과 위안, 삶의 희망을 전하며 수많은 네티즌과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여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다.
수많은 사람들을 울리고 웃겼던 전편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이유는 우리네 이웃들의 인생 이야기를 꾸밈없이 진솔하게 전한 ‘진실’의 힘 때문이었다. 이번 두번째 이야기도 전편 못지않은 감동과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나와 가깝고도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번 책에 수록된 27편의 희로애락은 하나같이 뛰어난 단편소설에 필적한다.때로는 길고 짧게, 때로는 강하고 약하게 어우러지는 음률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함께 참을 수 없는 애잔함을 보여준다. 또한 자기반성과 생명에 대한 성찰로 우리에게 ‘죽도록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엇인가?’라는 진정한 삶의 의미도 던지고 있다. 그러한 면에서 보면 언뜻 속편은 전편과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이번 책에서 지은이는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자기 삶 안쪽’에 대한 문을 스스럼없이 활짝 열어 두고 있다. 전편이 병원에서 일어난 일들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소중한 친구들과 선후배 등 의사라는 삶을 선택하면서 알게 된 소중한 인연들의 희로애락을 직접 한 가닥 한 가닥 풀어냄으로서, 전편과 다른 이야기로 방향의 가닥을 잡았다. “나는 앞의 책에서 한번도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이 이야기들을 묶으면서는 쏟아냈다. 그것은 자신의 입장에서만 느껴지는 ‘사무침’ 같은 것이 줄곧 나를 힘들게 했기 때문이다.”라는 지은이의 말처럼, 지나온 삶의 흔적과 소중한 인연들을 ‘타인’이 아닌 ‘나’의 입장이 되어 풀어낸 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을 “진정 사랑하는가?”
지은이는 그들의 이야기를 펴내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것은 ‘사랑’이다. 지은이는 사랑이 어떠한 형태와 색을 띠든 그 존재 가치의 필요의 유무를 떠나 날것 그대로를 생생하게 그리고자 했다. 그저 사람이니까 서로 사랑하며 살 수밖에 없는 사무치도록 아름다운 우리네 삶을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친구 부인의 넋을 기리는 49제에서 시신이 바뀐 것을 알고 모두가 넋이 나갔던 이야기(서러운 한은 내게 두고 가오), 너무나 사랑했지만 가난 때문에 헤어져야 했던, 사랑과 이별의 과정만으로도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친구가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사랑아, 사랑아, 즈려밟힌 내 사랑아 1, 2), 남편의 죽음을 시작으로 온갖 고통과 어려움이 끊임없이 찾아옴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이장댁 이야기(나는 진짜 행복합니다)…….
너무나 솔직하고 너무나 인간적이어서, 지은이가 “이 책에 실린 에피소드들은 내 감정과 주관적 느낌이 많이 녹아 있어서, 책으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대로 묶어내기로 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이 책을 통해 불행하게 일찍 생을 마감해야 했던 내 친구와 또 기억해둬야 할 몇몇 사람들에 대한 나의 예의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결코 드러내서는 안 될 치부처럼 여겨져도 말이다. 하지만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다 때때로 제 모습을 드러내는 “우리는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까?”라는 물음에 마음 한켠이 뜨끔해지는 건 여전히 ‘사랑’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우리네 죄책감 때문은 아닐까 싶다. 그러한 면에서 분명 이 책은 속편을 애타게 기다려온 독자에게 또 다른 빛깔과 색다른 향기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열렬한 공감과 뜨거운 찬사!
일상이 힘들고 지칠 때도 견딜 수 있는 건 내일이 있다는 희망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의사라는 삶 속에 자리한 소중한 인연들의 희로애락이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뭉클하게 읽힌다. _은*맘 삶이란 때로 영화보다 소설보다 더 기가 막힌다. 그런 삶에서 내 편이 되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건 얼마나 가슴 따뜻한 일인가! _moo*ight 살아있다는 것,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가슴 절절히 깨닫게 해준다. _babo*ani 허구가 아닌 우리 삶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진실들. 그래서 더욱 슬프고 기쁘고 눈물 나는 책이다. 어딘가 모르게 우울하고 화가 나는 분이라면 다른 그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을 추천한다. _빛나는*빛 ‘제발 아니길… 제발 아니길…’ 바랐던 예감이 눈으로 읽혀지는 순간, 책을 읽다가 도저히 감정이 주체되지 않아서 아예 책을 덮어버리기도 했다. _온유*태 1권이 웃음이라면 2권은 눈물이다. _시* 책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참담한 상황들이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행이란 생각이 미처 들지도 않았다. 도대체 삶이란 뭘까. _j*ry515 매일매일 가까이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인지 새롭게 깨닫고 감사하게 되었다.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_p*usHa 치밀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타인의 생을 깊숙이 관통하여 가장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시골의사는 정녕 마음의 치유자다. _꿈*는나비
기본정보
ISBN | 9788901131214 |
---|---|
발행(출시)일자 | 2011년 10월 01일 |
쪽수 | 312쪽 |
크기 |
140 * 210
* 30
mm
/ 474 g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14)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29%의 구매자가
고마워요 라고 응답했어요
고마워요
최고예요
공감돼요
재밌어요
힐링돼요
문장수집 (1)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봄도시10% 16,650 원
-
많은 걸 좋아하는 신지우10% 12,600 원
-
어이없는 김도훈10% 12,600 원
-
꿈이 많은 신승우10% 12,600 원
-
미술이 싫은 함상현10%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