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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5
웅진문학에디션뿔 · 201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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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지배하는 독재자는 누구인가?
'독재'를 소재로 한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작가들과 듀나의 단편 모음집『독재자』. 국내 최고의 환상문학 커뮤니티인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SF작가 듀나가 '독재자'와 '권력'을 소재로, 고대에서 미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우리가 현실에서 목격한 또는 우리 안에 잠재된 독재와 권력의 실체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파헤친다. 비유와 상징으로 현실사회를 날카롭게 고찰한 젊은 작가들의 시선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듀나의 <평형추>는 시스템 속에서 개인이 택할 수 있는 선택이 많지 않음을,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사회와 조직 속에서 더욱 생존에 목을 맬 수밖에 없는 과정을 거대 기업의 우주 프로젝트를 통해 그려낸다. 김보영의 <신문이 말하기를>은 홀로그램을 내세워 여론 조작이 가능해진 근미래 사회가 배경이다. 작가는 믿음을 부여한 신문을 통해 진실을 보려하는 대중들에게 믿음 자체가 허구일지도 모른다고 일침을 가한다. 이밖에 '생태계와 열역학의 순환을 이해 못한 사람들이 에너지를 마구 낭비'하여 파멸에 이른 세계의 이야기인 김창규의 <파수>, 인간의 모든 뇌와 의식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인 미래를 그린 박성환의 <입이 있다 그러나 비명 지를 수 없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듀나

장르소설 작가이자 비평가이다. 1994년 온라인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여러 매체에 SF와 판타지, 호러 등의 장르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듀나'라는 필명은 미국 작가인 쥬나 반스(Djuna Barnes)에서 유래했다. 현재 여러 매체에 대중문화 비평 및 단편들을 발표하는 동시에 '듀나의 영화 낙서판'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이버펑크》(공저), 《나비전쟁》, 《면세구역》,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태평양 횡단 특급》, 《상상》(공저), 《필름 셰익스피어》(공저), 《대리전》,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공저),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등이 있다.

저자(글) 김창규

2006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 당선. 지은 책으로 《태왕사신기》가 있으며, 《발푸르기스의 밤》을 출간할 예정이다. 《판타스틱》에 〈세라페이온〉을 연재 중이며, 《시대정신》, 사이언스타임스, 환상문학웹진 거울, 전자신문 등에 단편소설과 칼럼을 실어왔다.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판타지/SF 창작을 강의하고 있으며, 《뉴로맨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과학》, 《이상한 존》, 《므두셀라의 아이들》 등을 번역했다.

저자(글) 정소연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받았고, 제48회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백만 광년의 고독》,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등에 작품을 실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어둠의 속도》,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망고가 있던 자리》, 《루나》 등이 있다.

저자(글) 김보영

2004년 과학기술 창작문예에서 〈촉각의 경험〉으로 중편 부문 수상, 이후 과학소설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한국 장르 문단의 젊은 작가 중 가장 행보가 주목되는 작가로 평가받으며, 《필름 2.0》에서 선정한 ‘탈권위 무경계 신세대 문화전위 13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이다. 《누군가를 만났어》, 과학소설 전문무크 《Happy SF》 제2호, 《2006 과학기술 창작문예 수상작품집》,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얼터너티브 드림》,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유, 로봇》,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백만 광년의 고독》 등 다수의 단편집에 참여했으며, 작품집 《멀리 가는 이야기》, 《진화신화》를 출간했다.

저자(글) 곽재식

〈달과 육백만 달러〉가 독자 우수 단편으로 선정되면서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합류했다. 〈판소리 수궁가 중에서 토끼의 아리아 : 맥주의 마음〉이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공동 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유, 로봇》 등에 참여하였다.

목차

  • 파수 김창규
    개화 정소연
    신문이 말하기를 김보영
    평형추 듀나
    낙하산 곽재식
    목소리를 드릴게요 정세랑
    오라데아의 마지막 군주 정보라
    황제를 암살하는 101번째 방법 임태운
    입이 있다 그러나 비명 지를 수 없다 박성환

책 속으로

“유감스럽게도 축소는 느리나마 계속 진행 중입니다. 규칙에 따라 먼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계산을 다시 하고 여러분 모두의 삶을 재설계해도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순간이 옵니다. 스무 살이 되어 갓 투표권을 얻으신 분들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 말해서 인구를 줄여야 세계를 유지할 수 있는 때가 오고야 맙니다. 이것은 세계의 이치, 즉 물리입니다. 세계의 인원을 줄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파수의 성능과 세계의 한계를 생각하자면 피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나 우리에게는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계산에 따라 자연스럽게 도출된 결과입니다. 예전에 소비하는 에너지에 비해 생산 활동의 비율이 가장 적은 사람을 줄이자고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이 있었고, 몇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결국 사리에 맞다고 생각하여 전체가 여기에 동의했습니다. 그 이후 이 기준은 굳건했고, 우리는 모두 모여 투표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파수〉 중에서

아버지는 신문을 보지만 읽지는 않잖아요. 신문은 한 번도 그런 게 있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헤드라인과 본문 내용이 완전히 다른데 아버지는 알아채지도 못하잖아요. 아버지, 그날 보셨잖아요. 우리가 같이 봤어요. 차를 타고 가다가 목격했잖아요. 나는 눈으로 보는 것은 믿지 않아,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하지만 보셨잖아요, 우리 눈앞에서 직접 일어났다고요. 경찰이, 군인들이, 학생들을, 아이들을.
남자는 말없이 식탁 앞에 앉아 TV를 켰다. TV도 이미 ‘그들’에게 점령되어 늘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는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은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않을까. 그러면 뉴스에 나오는 것이 전부 가짜 영상이라고 해도 뭔가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 〈신문이 말하기를〉 중에서

출판사 서평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작가들과
듀나가 펼치는 ‘독재자’ 테마 단편 프로젝트


SF와 환상문학은 현실을 넘어서는 상상력과 설정으로,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을 더욱 정확하게 직시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다. 우리는 그 안에서 유토피아를 보기도 하고 디스토피아를 보기도 하며, 때로는 그 둘이 혼재되어 현실보다 더 복잡하게 얽힌 만들어진 현실을 목도하기도 한다. 그래서 SF와 환상문학이 창안한 다양한 세계관과 소재는 시간이 흐를수록 또 다르게 다가오고 새롭게 해석된다.
《독재자》는 SF와 환상문학이라는 틀을 통해 오늘 우리가 사는 현실을 또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 소재는 바로 독재와 권력이다. 국내 최고의 환상문학 커뮤니티인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SF작가 듀나가 펼치는 ‘독재자’ 테마 단편 프로젝트인 이 책은 고대에서 미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권력을 집요하게 탐구한다.
비유와 상징으로 현실사회를 날카롭게 고찰한 젊은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SF와 환상문학이 오늘날 우리가 현실에서 목격한 또는 우리 안에 잠재된 독재와 권력의 실체를, 9개의 단편이 치명적 상상력으로 파헤친다.

지금 당신을 지배하는 독재자는 누구인가?

듀나의 〈평형추〉는 하나의 국가 이상으로 거대한 다국적 기업을 그려낸다. 우연한 기회에 죽은 회장의 기억을 이식받은 ‘나’는 회장이 죽기 전에 숨겨둔 계획을 쫓는다. 나는 회장의 기억을 이용해 크게 한탕하려 하지만 오히려 위험에 처한다. 결국 나 역시 회장이 생전에 계획한 과정의 일부였고, 거대 기업의 시스템은 설계자의 의도대로 사후에도 정교하게 돌아간다. 〈평형추〉는 시스템 속에서 개인이 택할 수 있는 선택이 많지 않음을,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사회와 조직 속에서 더욱 생존에 목을 맬 수밖에 없는 과정을 거대 기업의 우주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준다.
곽재식의 〈낙하산〉 역시 기업을 배경으로 삼은 이야기다. 매일 밤 비행기 폭발로 땅으로 추락하는 악몽을 꾸는 주인공은 기업의 연구원이다. 어느 날 새로 온 부소장이 제주도로 연구소를 이전한다는 발표를 한다. 이유는 경영 합리화이다. 하지만 합리화시키려 할수록 구성원들은 오히려 불합리한 상황에 처한다. 결국 합리화는 다양한 의견과 행동을 관리하려는 의도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소설은 전한다. 주인공은 아이러니하게도 원치 않는 연구소 이전으로 인해 악몽을 꾸지 않을 해결책을 얻게 된다.
민주주의 사회에 익숙한 사람들이 독재자를 떠올리는 방법은 구체적인 개인보다는, 시스템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것이다. 김보영의 〈신문이 말하기를〉은 홀로그램을 내세워 여론 조작이 가능해진 근미래 사회가 배경이다. 눈으로 본 것, 냄새를 맡은 것조차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믿어야 할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신문”을 믿는다. 신뢰할 수 있는, 아니 믿음을 ‘부여’한 신문을 통해 그들은 ‘진실’을 보려 한다. 그러나 그 믿음 자체가 허구일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현대 사회의 독재는, 독재자 개인이 아닌 시스템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 첨병에는 언론이 존재한다. 그리고 사실 그 언론조차도,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대중의 욕망이 감추어져 있다.
정세랑의 〈목소리를 드릴게요〉에는 보통 사람들을 중독 시키는 “괴물”들을 가둬두는 수용소가 나온다. 살인자를 만드는 목소리, 사람들을 선동하는 머리카락 등을 가진 사람을 관리하는 이들은 ‘일목인’이다.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원하는 요소 하나만 충족해주면 뭐든지 가리지 않고” 하는 사람들. 하나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시스템에 동의하고 헌신하면, 세상은 평화롭다. 즉 평화로운 독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김창규의 〈파수〉는 “생태계와 열역학의 순환을 이해 못한 사람들이 에너지를 마구 낭비”하여 파멸에 이른 세계의 이야기다.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세계와 파멸을 가르는 경계”에서 파수를 서며 철저하게 에너지 생산과 사용을 규제한다. 그리고 생산량보다 많은 에너지를 쓰는 사람들을 추방한다. “사람의 가치는 계산으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잖아요. …… 지금 이 세계는 다릅니다. 우리는 수치로 환원할 수 있는 가치만 따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는 합리적이지만, 과연 올바른 것일까? 그 답을, 작가는 한 인물의 입을 통해서 말한다. “그걸 왜 너희들이 정하는가. 너희들은 공포심을 이용해 내키는 대로 사람을 재단하려 드는 것 아닌가.” 독재는, 공포를 조장하여 다수가 선택하게 만든다. 정교하게, 누구도 독재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수법을 통해서.
임태운의 〈황제를 암살하는 101번째 방법〉은 독재자인 폭군을 암살하려는 무수한 시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결국 암살을 위해 또 다른 생명을 희생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난처함에 빠지고 만다. 정보라의 〈오라데아의 마지막 군주〉에 등장하는 왕은 가장 강력한 독재자이다. 그는 시간과 기억까지 지배하기에 이 세상에 필적할 자가 없다. 그에게 적은 오직 자신이며, 그로 인해 파멸을 맞는다.
박성환의 〈입이 있다 그러나 비명 지를 수 없다〉는 인간의 모든 뇌와 의식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인 미래를 상정한다. 무한한 정보들 속에서,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 신세계. 그러나 “모든 사람이 똑같이 욕망하는 세상, 모두가 똑같이 꾸는 꿈”은 과연 행복한 것일까? “증오와 혐오, 분노의 대상이었던 ‘그것’이 사실은 나의 혹은 당신의 그러니까 우리 욕망의 반영”이었음을 〈입이 있다 그러나 비명 지를 수 없다〉는 폭로한다.
정소연의 〈개화〉는 국가가 정보망을 철저히 차단한 사회에 반기를 든 사람들을 다룬다. ‘나’의 언니는 국가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공유기를 땅에 심는 일을 해왔다. 그것을 “다른 목소리가 파묻히지 않게 햇살을 심는 일”이라고 한다.
우리가 독재자에 대해 상상하거나 조롱하는 이유는, 지금 이 세상에 물질화된 독재자가 확연하게 존재하지는 않지만 ‘독재’가 우리를 꽁꽁 옭아매고 있음을 감지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작가들이 말하는 독재자는 그 모습이 모두 다르지만, 저마다의 관점과 독특한 상상으로 현실을 돌아본다는 점은 모두 같다.
독재자는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우리 안에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독재자를 인식하기 위한, 영화 ‘매트릭스’의 네오가 선택한 빨간약이 되어 다가갈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01114859 ( 8901114852 )
발행(출시)일자 2010년 11월 12일
쪽수 285쪽
총권수 1권
시리즈명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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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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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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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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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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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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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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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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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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