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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놀이혁명

권오진 저자(글)
웅진주니어 · 2005년 03월 02일
9.2
10점 중 9.2점
(3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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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2)

작가정보

저자(글) 권오진

글을 쓴 권오진은
13년 동안 광고대행사를 운영했으며 2001년에 가족답사모임 ‘아빠와추억만들기’를 만들어 단장을 맡으며 자녀양육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 무인도에 가서 뗏목을 타고 탈출하는 ‘무인도에서 탈출하기’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3년째 행사를 해오고 있다. 극한상황과 향수.도전,동기부여가 아빠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빨리 해주는 촉매제라고 신념으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꾸준해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두 자녀와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아빠이기도 하다.

그림을 그린 황중환은
홍익대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에서 그래픽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프로듀서로 일하다가 현재 동아일보에 연재만화 '386c'를 연재하고 있다.
그 외 몇몇 시사지와 잡지에 만화와 만평을 그리며 조선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랑스런 두 아들을 위해 그림과 글이 있는 책을 만들고 있는 근사한 386아빠이다.

목차

  • 작가의 말
    프롤로그
     
    ★ 당신은 어떤 유형의 아빠인가?
    1. 제갈공명의 지혜 못지않은 "칠종칠금 七縱七擒형 아빠"
    2. 아내가 시키면 마지못해 따라하는 "부창부수 婦唱夫隨형 아빠"
    3. 교육비 때문에 언제나 빠듯한 "외화내빈 外華內貧형 아빠"
    4. 자녀의 마음을 자연스레 움직이는 "형설지공 螢雪之功형 아빠"
    5.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하겠지 "수수방관 袖手傍觀형 아빠"
    6. 시작은 거창하나 끝은 보잘 것 없는 "용두사미 龍頭蛇尾형 아빠"
    7. 자녀에게 꿈을 심어주는 "격물지치 格物至治형 아빠"
    8. 말만큼은 청산유수 "탁상공론 卓上空論형 아빠"
      
    ★ 1분 놀이로 자녀 마음 들여다 보기
    1) 만들고, 머리 쓰고 마구 노는 1분 놀이
    1. 조물조물 만들며 즐기는 1분 놀이 (9개)
    2. 머리 쓰며 즐기는 1분 놀이 (10개)
    3. 집안의 사물이나 소품을 이용하는 1분 놀이 (10개)
    4. 왁자지껄 1분 놀이 (10개)
     
    2) 아빠와 아이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른 1분 놀이
    5. 아빠가 힘이 절로 나는 1분 놀이 (9개)
    6. 아이 기분 띄워 주는 1분 놀이 (10개)
    7. 조금만 움직여도 재미있는 1분 놀이 (8개)
    8. 많이 움직여서 재미있는 1분 놀이 (12개)
     
    3) 야외에 나가서도 1분 놀이
    9. 집 밖에서 즐기는 1분 놀이 (6개)
     
    ★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마음 열기
    ★ '아이사랑,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10계명'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집에 돌아와서 아이가 놀아 달라고 하면 무슨 놀이를 하고 놀지 막막하다. 장난감을 가져오라고 하니 2000 조각 레고 블럭을 가지고 온다. 어느 세월에 저걸 맞추고 노나. 이틀 야근하고 이틀 철야하고 돌아왔는데 아이가 놀아달라고 다리에 매달린다. 아빠 돌아올 때까지 잠 안자고 기다린 예쁜 내 새끼, 마음이 짠해서 눈물이 핑 돌 정도지만 아빠의 컨디션은 구급차에 실려 가기 직전. 이를 우얄꼬. 오늘 모처럼 작정하고 선유도 공원이라도 나가 놀아주려 했는데 창밖을 보니 비가 주룩주룩. 아이들은 아직 자고 있지만 깨서 비 오는 거 알면 통곡의 이중창이 펼쳐질 터이다. 비 오는 일요일 밖에 나가지는 못할지언정 집안에서나마 그럴싸하게 놀 수 없을까. 이런 고민 해본 아빠들, 상당히 많을 것이다. 놀아주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놀기에는 삭신이 쑤시고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이 책은 아이와 놀아주고 싶은데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해 가능하면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아빠와 아이의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집안에 굴러다니는 사물을 이용하여 놀 수 있게끔 기획한 놀이 매뉴얼이다. 저자 권오진은 그저 남들에 비해 아이와 잘 놀아주고 아이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보통 아빠였다. 아이와 놀며 이런 놀이는 어떨까, 이 놀이를 이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하나하나씩 개발한 놀이가 100여개가 되었고 이를 하나하나 정리해서 카테고리로 묶다 보니 어느덧 아이 양육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저자가 아이와 놀며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어디 재미있는 놀 만한 곳 없나 찾다 보니 아이와 노는 것이 업이 되어 ‘아빠와 추억 만들기’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게 되었다. 당신도 1분 놀이로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 저자가 그동안 터득한 1분 놀이 방법과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양육지침이 동아일보의 386c, 삼성전자 광고 등을 통해 독자에게 익숙한 황중환의 그림과 어우러져 ‘아빠의, 아빠에 의한, 아빠를 위한 본격 놀이 매뉴얼’을 선보인다. 386 아빠인 작가 황중환이 만화와 일러스트를 담당하여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점이나 교육철학이 컷마다 묻어나오며 텍스트 위주로 이루어진 책보다 훨씬 마음 가볍게 책을 펼치게 만든다. 책을 보며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90여 가지 1분 놀이는 만들고, 머리 쓰고 마구 노는 놀이 패턴에 따라. 아빠와 아이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나뉘었으며 야외에 나가서 즐길 수 있는 놀이도 소개하고 있다. 황중환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놀이 방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으며 아빠 스스로 놀이를 찾아내 자기만의 1분 놀이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01049106
발행(출시)일자 2005년 03월 02일
쪽수 189쪽
크기
155 * 205 mm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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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아빠의 혁명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나온 책을 나는 반대로 제일 나중에 읽게 되었다. 세 시리즈 중 책장에 꽂아놓고 오래오래 볼 책은 <아빠의 대화혁명>이었지만, 자주자주 보게 될 책은 <아빠의 놀이혁명>이었다. 가끔씩 아이랑 놀아주는 아빠를 보면서 엄마들을 한숨을 짓곤 한다. 엄마 생각과 달리 아빠들은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적다보니, 아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아빠들에게 엄마들은 여러 말 할 것 없이 그저 이 책을 아빠 손에 쥐어주면 될 듯싶다. 마음과 달리 방법을 몰라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빠를 위해 말이다. 이 책에는 간단하고 쉬운 놀이법이 90가지나 적혀있으니 그 중 한 가지를 골라 놀면 되니, 아이들과 놀아주라는 엄마 때문에 난감해 하던 아빠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엔 아빠가 왜 아이들과 놀아줘야하는지 쉽게 그 당위성을 알려주고 있으니, 엄마들은 아빠들에게 힘들게 일장 연설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니 편할 테니 말이다.
 

아이들과 어느 정도는 잘 놀아주는 우리 신랑이지만, 그래도 조금 도움이 될까 싶어 이 책을 권했다. 평소 책읽기를 즐기지 않아 내심 걱정했었는데, 우리 신랑 웬일인지 관심을 보인다. 이 책을 채우고 있는 많은 그림들과 여백이 많은 글들을 보고 난 뒤 말이다. 아마 많은 아빠들이 그러리란 생각이 든다. 처음엔 아내가 내미는 책을 보고 기겁했다가 제목에 들어간 ‘아빠’라는 단어에 관심을 보이고, 시원시원한 책 속을 보고 급호감을 나타낼 것이다. 아이를 위해, 엄마를 위해 그리고 아빠들을 위해 집에 준비해놓으면 좋은 책이지 싶다.
 
 
 
- 연필과 지우개 -  

10점 중 7.5점






 몸도 마음도 피곤했던 어느 날, 같이 놀자고 보채던 아이에게 그만 짜증섞인 말과 함께 큰소리를 내고 말았다. 실망한 아이는 금새 울 듯 하더니, 이내 고개를 푹 숙인채 방으로 들어가면서 ‘아빠 미워!’라고 외쳤다. 그 날 밤 곤히 자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곰곰히 생각해 봤다. 나는 내 아이에게 과연 어떤 아빠일까? 나중에 아이가 커서 나를 어떤 아빠로 기억해 줄까? 혹시라도 ‘나는 절대로 우리 아빠같은 아빠는 되지 않을거야’라는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
 
 그래, 엄밀히 말해서 난 ‘좋은 아빠’가 아니었다. 단지 ‘좋은 아빠’이고픈 ‘보통 아빠’였다. 어떻게 하면 백조인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고민만을 되풀이하던 미운오리 ‘보통 아빠’일 뿐이었다.
 
 내가 처음 ‘좋은 아빠’라는 문제로 고민을 하기 시작했을 때, 도대체 아이가 원하는게 뭘까라는 문제로 한동안 눈앞이 캄캄했다. 이미 훌쩍 자라버린 아빠에게는 꼭꼭 숨겨둔 아이의 작고 작은 마음이 잘 읽혀지지 않았다. 기껏 공들여 생각해 낸다는게 고작 주말에 놀이공원에 가는 일이나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외식 정도였다. 하지만 아이에게 이 정도로는 턱없이 부족했다. 오히려 어림도 없다는듯 전보다 더 큰 무언가를 바라는 눈치였다. 나도 바쁜 와중에 없는 시간 쪼개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이가 그걸 몰라주는 것 같아 억울하고 답답했다. 도대체 너에게 무얼 얼마나 더 해줘야 하는거니?
 
 하지만 아이가 정말 원하는게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어떤 것이라는걸 알았을 때, 그때서야 내가 지금껏 정말 내 아이를 모르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이가 정말 원하는 그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큰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엄청난 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었다. 정말 아이가 원하는건 그저 ‘아빠랑 같이 무언가를 하는 것’이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아이는 놀이공원이 좋은게 아니라 ‘아빠와 같이 놀이공원에 가는 일’이 좋았던거다. 장난감보다 ‘아빠랑 같이 장난감을 골랐던 일’을 더 좋아하고 자신의 기억 속에 남겨뒀다.
 
 처음 이 사실을 깨달았을 때 뒤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정말 꿈에도 몰랐다. 그동안 난 아이에게 세상에서 둘도 없는 욕심쟁이라고 탓했지만, 사실은 내 마음이 욕심쟁이였던거다. 아이 문제를 아이의 눈높이가 아닌 자신의 눈높이에서만 해결하려니 해결될리 없었다. 아이는 더우니까 온도를 좀 낮춰달라는 말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부족하냐며 애꿋은 기름값을 들먹거리며 보일러 온도를 계속 높였던거다. 그러니 서로의 불만은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이 책에 소개된 대다수의 놀이들도 어른의 눈으로 보면 별거 아닌 놀이다. 오히려 놀이라고 하기조차 우습다고 생각하는 눈높은 어른이 많을 듯하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이 놀이들이 우주보다 더 큰 재미를 가져다 준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과 한번 쯤은 해 볼만할 놀이들이다.
 
 요즘 난 틈만 있으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기 바쁘다.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좋다. 떠들며 장보기, 손 꼭 잡고 잠자기, 함께 목욕하기, 같이 식사하기, 외발로 뛰어가기, 자전거 타기, 모래집 짓기, 베개 싸움하기, 책 읽어 주기, 벽에 낙서하기 등등. 혼자하면 시시한 일이래도, 아이와 함께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아주 의미있는 일로 바뀐다. 같이 숨쉬는 것조차 하나의 사건이 된다.
 
 아빠에게 ‘좋은 아빠’란 말은 언제 들어도 참 가슴 뿌듯한 말이다. 그런 가슴 벅찬 말을 내 아이의 입에서 직접 듣게 된다면 그 순간만큼은 온 세상 어떤 존경의 말보다 더 값진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원하는 ‘좋은 아빠’가 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너무 쉽게 단정 짓는건 아닌지 되짚어볼 일이다. 나는 결코 우리 아빠같은 아빠는 되지 않을거라던 자신의 어릴 적 다짐을 되새겨볼 일이다.
 
 조금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보면 아주 가깝고 사소한 일들, 그러면서도 충분히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이 곳곳에 아주 많이 숨어 있다. 아빠가 할 일은 간단하다. 그 일을 하나씩 찾아내어 아이와 같이 하는 것 뿐.

10점 중 10점
얼마 전 모 신문을 보다 불현듯 사본 책이다. 돈 되는 기사 없나.. 재밌는 기사 없나... 뒤적거리다가 한 기사가 눈에 띠었다. 잘 놀아주는 아빠가 좋은 아빠라는 기사의 내용이 왜 그리도 가슴을 찌르던지... 평소 칭얼대는 아들 녀석을 아내에게 떠넘기고 일에만 빠져살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사실 대한민국의 아빠들은 회사와 일이 가정 소홀에 대한 면죄부였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자녀가 초등학교 5학년만 되도 더 이상 아빠와 놀려고 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은 내가 더 이상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 만들었다. 그래...나도 어릴 적 잘 놀아주지 않던 아빠를 원망했건 기억이 떠올랐다. 살갑게 구는 딸애도 아니고 퉁명스럽기만 한 아들녀석이지만 이 녀석의 추억 속에도 아빠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겼다. ... 책을 사서 처음 비교적 쉬운 종이공 축구라는 놀이를 해보았는데 아들 녀석이 재밌다며 아빠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지금은 조금 낯간지러운 업어주기도 하며 밤에 집밖으로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아빠가 읽는 실용서치곤 만화도 곁들여 있어 읽기도 쉽고 매뉴얼북처럼 찾아보기도 좋게 되어 있다. 평소 아이만 보면 찔렸던 아빠들이라면 한번 이 책을 기회삼아 가정의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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