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 클리닉
HR의 사람 고민 처방전
기본정보
| ISBN | 9791190917384 |
|---|---|
| 발행(출시)일자 | 2026년 11월 10일 |
| 쪽수/크기 | 296쪽 | 145 * 200 mm / 준비중 |
책 소개
리더의 모든 문제는 결국 ‘사람’으로 귀결된다
AI가 코드를 짜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복잡한 공정까지 관리하는 시대다. 시장도 기술도 빠르게 바뀌지만, 현장에서 리더가 붙드는 고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팀원은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고, 아끼던 인재는 어느 날 떠난다. 한 회사에서 40여 년 동안 사람을 뽑고 키우고 떠나보낸 저자도 같은 고백으로 책을 연다. 어려운 일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풀렸지만, 사람은 끝내 풀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난제를 ‘사람 = 상수 + 변수’라는 단순한 식으로 풀어 간다. 상수는 타고나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고, 변수는 살아가면서 달라지는 부분이다. 그래서 바꿀 수 없는 상수는 정확히 진단하고, 리더가 개입할 수 있는 변수에는 처방을 내린다. 그리고 그 첫 진단 대상으로 직원보다 리더 자신을 먼저 세운다. 리더의 첫 환자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책은 리더가 사람과 함께 겪는 시간의 순서를 따라 다섯 부로 나뉜다. 1부에서 리더 자신을 진단하고, 2부에서 곁에 둘 사람을 고른다. 3부는 함께 일하며 성과를 평가하는 일을, 4부는 사람을 키우고 일에 몰입시키는 일을 다룬다. 5부는 인재를 남게 하는 일에서 떠나는 사람을 새 출발로 보내는 전환의 순간까지 이어진다. 다섯 부는 리더가 사람이라는 변수를 만나는 순서이자, 사람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한 바퀴다.
스물다섯 개 장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쓰였다. 현장에서 마주친 증상으로 문을 열고, 리더들이 흔히 빠지는 오해를 하나씩 걷어 낸 뒤, 근거 있는 처방 하나로 닫는다. 장마다 끝에 붙은 「HR 처방전」만 모아 읽어도 오늘 무엇을 바꿔야 할지 보인다. 이론을 늘어놓는 대신 저자가 한 회사 안에서 직접 겪고 책임진 장면으로 설명하므로, 리더가 자기 조직의 증상과 나란히 놓고 읽을 수 있다.
AI가 거드는 자리는 분명히 있다. 그러나 누구를 곁에 두고, 어떻게 평가하고, 언제 떠나보낼지를 정하는 자리에는 늘 리더가 있어야 한다. 책은 그 경계를 곳곳에서 짚으며 이렇게 말한다. “처방의 대상은 언제나 사람이지 기계가 아니다.” 이 책은 얼떨결에 리더가 된 팀장부터 사람 문제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임원과 경영자, 제도를 설계하는 인사 담당자까지, 각자의 조직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데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진료 기록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 난제를 ‘사람 = 상수 + 변수’라는 단순한 식으로 풀어 간다. 상수는 타고나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고, 변수는 살아가면서 달라지는 부분이다. 그래서 바꿀 수 없는 상수는 정확히 진단하고, 리더가 개입할 수 있는 변수에는 처방을 내린다. 그리고 그 첫 진단 대상으로 직원보다 리더 자신을 먼저 세운다. 리더의 첫 환자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책은 리더가 사람과 함께 겪는 시간의 순서를 따라 다섯 부로 나뉜다. 1부에서 리더 자신을 진단하고, 2부에서 곁에 둘 사람을 고른다. 3부는 함께 일하며 성과를 평가하는 일을, 4부는 사람을 키우고 일에 몰입시키는 일을 다룬다. 5부는 인재를 남게 하는 일에서 떠나는 사람을 새 출발로 보내는 전환의 순간까지 이어진다. 다섯 부는 리더가 사람이라는 변수를 만나는 순서이자, 사람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한 바퀴다.
스물다섯 개 장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쓰였다. 현장에서 마주친 증상으로 문을 열고, 리더들이 흔히 빠지는 오해를 하나씩 걷어 낸 뒤, 근거 있는 처방 하나로 닫는다. 장마다 끝에 붙은 「HR 처방전」만 모아 읽어도 오늘 무엇을 바꿔야 할지 보인다. 이론을 늘어놓는 대신 저자가 한 회사 안에서 직접 겪고 책임진 장면으로 설명하므로, 리더가 자기 조직의 증상과 나란히 놓고 읽을 수 있다.
AI가 거드는 자리는 분명히 있다. 그러나 누구를 곁에 두고, 어떻게 평가하고, 언제 떠나보낼지를 정하는 자리에는 늘 리더가 있어야 한다. 책은 그 경계를 곳곳에서 짚으며 이렇게 말한다. “처방의 대상은 언제나 사람이지 기계가 아니다.” 이 책은 얼떨결에 리더가 된 팀장부터 사람 문제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임원과 경영자, 제도를 설계하는 인사 담당자까지, 각자의 조직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데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진료 기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