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너를 부르는 마음
제작사양
| 표지 | 본문 | 제본 |
|---|---|---|
| 컬러 | 흑백 | 날개 |
- POD
17,000원
- 통합포인트
- 510P(3% 적립)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 결제혜택
-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 가능
알립니다.
- 본 상품은 주문 후 제작되는 맞춤도서입니다.
주문기간에 따라 도서 출고일은 영업일 기준 최소 3일에서 최대 8일이 소요됩니다.
취소/반품에 대한 안내
POD도서는 고객 주문 후 제작되는 도서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 반품이 절대 불가하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OD 안내
- POD도서는 도서를 전자파일로 보유하고, 주문 시 책의 형태로 인쇄/제본되는 도서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제작하므로, 출판사에서 제작한 일반도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 파일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실제 배송까지는 시일이 소요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POD도서는 판매자가 지정한 형태로 판형과 제본, 칼라와 흑백 등의 인쇄가 이루어집니다.
- POD도서의 판매 가격은 제작단가의 조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POD도서는 별도의 부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기본정보
1:1 문의| ISBN | 9791112249302 |
|---|---|
| 발행(출시)일자 | 2026년 08월 01일 |
| 쪽수/크기 | 203쪽 | 148 * 210 mm |
책 소개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남겨진 사람의 마음속에는 미처 전하지 못한 말들이 오래 머뭅니다.
무지개다리 너머 작은 우체국에서는 떠난 아이들이 가족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편지로 남깁니다. 그 편지는 현실의 손에 직접 도착하지 않지만, 어느 날 문득 미안함 사이로 고마움이 떠오르는 순간, 마음에 조용히 닿습니다.
《아직 너를 부르는 마음》은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이구아나, 새, 토끼 등 서로 다른 아이들과 보호자의 이별을 담은 열 편의 연작소설입니다.
마지막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 더 잘해주지 못했다는 후회, 새로운 사랑 앞에서 느끼는 미안함, 아이에게 죽음을 설명해야 하는 슬픔까지. 각 장은 떠난 아이가 남긴 편지와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오가며, 사랑했던 기억이 마지막 순간보다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말을 건넵니다.
아직 그 이름을 부르는 당신에게.
그리움이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고, 사랑은 끝난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남아 있다고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무지개다리 너머 작은 우체국에서는 떠난 아이들이 가족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편지로 남깁니다. 그 편지는 현실의 손에 직접 도착하지 않지만, 어느 날 문득 미안함 사이로 고마움이 떠오르는 순간, 마음에 조용히 닿습니다.
《아직 너를 부르는 마음》은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이구아나, 새, 토끼 등 서로 다른 아이들과 보호자의 이별을 담은 열 편의 연작소설입니다.
마지막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 더 잘해주지 못했다는 후회, 새로운 사랑 앞에서 느끼는 미안함, 아이에게 죽음을 설명해야 하는 슬픔까지. 각 장은 떠난 아이가 남긴 편지와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오가며, 사랑했던 기억이 마지막 순간보다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말을 건넵니다.
아직 그 이름을 부르는 당신에게.
그리움이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고, 사랑은 끝난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남아 있다고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