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9권
39. 입법계품 [10]
기본정보
| ISBN | 9791162015889 |
|---|---|
| 발행(출시)일자 | 2026년 07월 24일 |
| 쪽수/크기 | 130쪽 | 190 * 260 mm / 준비중 |
책 소개
『화엄경』 제69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0]이 수록되었다.
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10]은 입법계품 [9]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보덕정광 야신, 희목관찰중생 야신을 차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선재동자가 서른세 번째 만난 선지식은 보덕정광 야신이다. 보덕정광 야신은 선정의 즐거움으로 착한 업을 증장시키는 선지식으로서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보살의 행을 원만히 하는 열 가지 법을 설하고 본인이 얻은 해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갖가지 방편으로 중생들을 이익하게 하며 해탈을 닦을 때의 일을 밝히고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한 후 게송으로 거듭 설한다.
선재동자가 서른네 번째 만난 선지식은 희목관찰중생 야신이다. 희목관찰중생 야신은 십바라밀의 법력으로 모두를 즐겁게 하는 선지식이다. 십바라밀은 단바라밀, 시바라밀, 찬제바라밀, 정진바라밀, 선바라밀, 반야바라밀, 방편바라밀, 원바라밀, 역바라밀, 지바라밀을 말하는데 이와 같은 바라밀의 서로 응하는 경계를 모두 다 드러내 보여 중생들을 성숙하게 하였다.
이어 희목관찰중생 야신이 발심한 때의 일을 설하여 마치고 다음 선지식인 보구중생묘덕선지식에게 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행에 들어가며 보살도를 깨끗이하는지 묻기를 권유하며 마무리된다.
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10]은 입법계품 [9]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보덕정광 야신, 희목관찰중생 야신을 차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선재동자가 서른세 번째 만난 선지식은 보덕정광 야신이다. 보덕정광 야신은 선정의 즐거움으로 착한 업을 증장시키는 선지식으로서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보살의 행을 원만히 하는 열 가지 법을 설하고 본인이 얻은 해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갖가지 방편으로 중생들을 이익하게 하며 해탈을 닦을 때의 일을 밝히고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한 후 게송으로 거듭 설한다.
선재동자가 서른네 번째 만난 선지식은 희목관찰중생 야신이다. 희목관찰중생 야신은 십바라밀의 법력으로 모두를 즐겁게 하는 선지식이다. 십바라밀은 단바라밀, 시바라밀, 찬제바라밀, 정진바라밀, 선바라밀, 반야바라밀, 방편바라밀, 원바라밀, 역바라밀, 지바라밀을 말하는데 이와 같은 바라밀의 서로 응하는 경계를 모두 다 드러내 보여 중생들을 성숙하게 하였다.
이어 희목관찰중생 야신이 발심한 때의 일을 설하여 마치고 다음 선지식인 보구중생묘덕선지식에게 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행에 들어가며 보살도를 깨끗이하는지 묻기를 권유하며 마무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