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의 대화
AI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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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9791168322707 |
|---|---|
| 발행(출시)일자 | 2026년 08월 01일 |
| 쪽수/크기 | 301쪽 | 144 * 209 * 24 mm / 522 g |
책 소개
"말과 글은 당신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일터의 대화는 단순하다. 어디로 갈지(방향), 어떻게 갈지(방법), 어디까지 왔는지(평가). 이 세 가지를 계속해서 나누면 된다.
『일터의 대화』는 조직개발 컨설턴트 최익성 박사와 HRD 연구자 이누리 컨설턴트가 함께 쓴 일터 언어 사용서다. 저자들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일터는 감정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성과와 효율로 움직이는 곳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사용할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과 감정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미뤄둔다. 대신 명확하게 말하고, 정확한 결과를 만들고, 상대에게 인정받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다룬다. 일터에서 듣지 않아야 하는 평가가 있다. "사람은 좋아요", "사람은 착해요". 일터에서 들어야 하는 말은 따로 있다. "일 잘합니다", "그 사람에게 맡기면 믿음이 갑니다".
일터에서는 말을 애매하게 하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일이 줄지 않고 늘어나는 이야기는 애매함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일터의 말에는 룰이 있다. 이 룰을 모르면 오해받고, 때론 무시당하며, 심하면 억울한 누명을 쓴다.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총 6개 파트 27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대화 후에 남는 혼란을 줄이는 법, 나쁜 소식을 대안과 함께 전하는 법,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의 전략, 보고를 통과시키는 문법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일터의 대화』는 조직개발 컨설턴트 최익성 박사와 HRD 연구자 이누리 컨설턴트가 함께 쓴 일터 언어 사용서다. 저자들은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일터는 감정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성과와 효율로 움직이는 곳이다. 감정을 내려놓고 '일의 언어'를 사용할 때, 오히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품격과 감정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미뤄둔다. 대신 명확하게 말하고, 정확한 결과를 만들고, 상대에게 인정받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다룬다. 일터에서 듣지 않아야 하는 평가가 있다. "사람은 좋아요", "사람은 착해요". 일터에서 들어야 하는 말은 따로 있다. "일 잘합니다", "그 사람에게 맡기면 믿음이 갑니다".
일터에서는 말을 애매하게 하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일이 줄지 않고 늘어나는 이야기는 애매함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일터의 말에는 룰이 있다. 이 룰을 모르면 오해받고, 때론 무시당하며, 심하면 억울한 누명을 쓴다.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 총 6개 파트 27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대화 후에 남는 혼란을 줄이는 법, 나쁜 소식을 대안과 함께 전하는 법,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의 전략, 보고를 통과시키는 문법까지 현장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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