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엄마, 음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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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약효가 쨍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고비는 넘길 정도의 힘을 주는 것 같아요. 나만이 기억하는 나의 어릴 적 추억들이 지금의 나를 버티게 해주는 비타민이듯 우리 아이들도 그러해지길 소망해봐요.
작곡을 전공한 엄마로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고, 그것을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로 만들었습니다.
이 동요는 장애아이와 비장애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엄마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 아이와 함께한 추억에 관한 노래, 자연을 보면서 만든 노래 등 소소한 즐거움을 부드럽고 감미로운 선율로 어린 시절의 따뜻한 기억을 되새겨 주고 싶었습니다. 성장하면서 엄마와 의견이 맞지 않아서 서로에게 실망하고 화를 내기도 하겠지만 이 책을 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 안에는 저와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부르고, 함께 나누며, 함께하는 이야기의 첫 여정을 이 책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태정
어릴 적에는 하고 싶은건 뭐든 해야 직성이 풀렸었다. 대학생 때는 서태지가 했던 보라색 머리로 염색하고 원색의 옷을 입고 남의 시선은 생각하지도 않고 지냈었다. 회사는 남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의 권유로 시립국악단에 입사하고 20년 가까이 회사생활을 했다. 인생은 내가 계획한 대로만 진행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후회하지 말고 살아보자’라고 마음먹고 퇴사를 하고 제주로 내려왔다. 40살이 넘어 매해 서류를 쓰고 면접을 보는 프리랜서로 살게 되었지만, 후회는 없다. 앞으로도 많은 도전을 할 것이고 생각만큼 성과를 이루지 못해도 후회 없을 것이다. 해봤으니 그것이면 반은 성과를 이룬 것이다. 전자책으로 부자가 되긴 어렵겠지만 창작의 고통(?)을 느껴봤고 경험해보고 남는 창작물이 있으면 그것도 반은 남긴 것이라 여긴다. 11살 8살 남매를 둔 엄마가 된 것만으로도 나는 큰 성과를 남긴 거 아닐까? 하루하루 전쟁 같은 육아지만 육아로 인해 조금씩 성장하는 나의 모습과 매일의 추억으로 나이 들어도 남편과 할 얘기들이 남았으니 이것 또한 성공이다.
책 제목을 정할 때 고민이 많았다. “작곡가 엄마와 음치 아이들” 흔히들 음치는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찌 보면 음악이 정해놓은 음에만 맞지 않을 뿐 자기만의 노래에는 누구보다 열정적일지도 모른다. 난 아이들이 세상이 정해놓은 잣대에 맞지 않아도 자기 주관을 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음치일지언정 말이다. 착하고 좋은 엄마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엄마가 너희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음 좋겠다.
사랑한다. 나의 두 천사, 그리고 내 남편.
목차
- 책소개
서문
나는 너의 엄마
꽁꽁 싸매자
꼬물꼬물 손과 발
엉금엉금
냠냠 짭짭
비 오는 날
엄마의 걱정 인형
잘 때가 제일 예쁜
너의 꿈은 뭐니?
세상에 하나뿐인 남매
기본정보
| ISBN | 9791141098285 |
|---|---|
| 발행(출시)일자 | 2024년 07월 30일 |
| 쪽수 | 50쪽 |
| 크기 |
148 * 210
mm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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