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양장본 Hardcover
- MD의 선택
10%
16,920원
18,800원
- 통합포인트
- 940P(5% 적립)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 결제혜택
-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 가능
- 책 그리고 꽃 주문 가능
이 책의 이벤트
*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가을을 채우는 감성기프트2026.09.18 ~ 2026.11.30
![[외국도서] Sarah J. Mass 사라 제이 마스 기획전](https://contents.kyobobook.co.kr/pmtn/2026/event/c_670_300_5403055bfdd54815bf03906cc528e956.jpg)
[외국도서] Sarah J. Mass 사라 제이 마스 기획전2026.09.15 ~ 2028.09.15

🎤교보문고 X MBC <읽는 사람들> 3회차 방청 티켓 응모 페이지🎤2026.09.09 ~ 2026.10.13
![[외국도서] 교보문고X쉬다이닝 원서의 하루 People We Meet on Vacation](https://contents.kyobobook.co.kr/pmtn/2026/event/c_670_300_2648bfcf6ba14a53b40b675ec75cb2a5.jpg)
[외국도서] 교보문고X쉬다이닝 원서의 하루 People We Meet on Vacation2026.08.03 ~ 2026.10.31
![[외국도서] Vintage Classics 문학 이벤트](https://contents.kyobobook.co.kr/pmtn/2026/event/c_670_300_df9623d1b812481fb13bd172382b2fa7.jpg)
[외국도서] Vintage Classics 문학 이벤트2026.07.15 ~ 2027.07.15
![[외국도서] 지브리 직수입 Studio Ghibli 이벤트](https://contents.kyobobook.co.kr/pmtn/2026/event/c_670_300_1528fb5b116642ef80a77e55fb6d1442.jpg)
[외국도서] 지브리 직수입 Studio Ghibli 이벤트2026.07.14 ~ 2026.10.31
기본정보
| ISBN | 9788934972204 |
|---|---|
| 발행(출시)일자 | 2016년 08월 19일 |
| 쪽수/크기 | 431쪽 | 141 * 199 * 36 mm / 591 g |
| 시리즈명 | 블랙 앤 화이트 |
| 원서명/저자명 | 火山のふもとで/松家仁之 |
책 소개
미디어추천/수상내역
풍요로운 색채와 향기,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건축가의 일상!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 수상작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일본 문단의 정통성을 잇는 신인 마쓰이에 마사시의 데뷔작으로,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도라는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인간을 격려하고 삶을 위하는 건축을 추구하는 노건축가와 그의 건축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존경하는 주인공 ‘나’의 아름다운 여름날을 담고 있다.
건축학과를 갓 졸업한 청년 ‘나’. 거대 종합건설회사에 취직할 생각도, 그렇다고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도 딱히 없는 그가 유일하게 가고 싶은 곳은 존경하는 건축가인 ‘무라이’ 선생의 건축 설계사무소다. 하지만 이미 일흔 남짓한 나이의 무라이 소장은 몇 해째 사사하고 싶다는 신입 및 경력 지원서에 한 번도 답을 주지 않고 있었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졸업 작품을 동봉하여 이력서를 제출하고 어쩐지 채용이 결정된다.
소식을 전해주는 사무소의 선배도 입사가 결정된 ‘나’도 의아한 일이었는데, 알고 보니 ‘국립현대도서관’이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앞둔 준비의 일환이었다. ‘무라이 건축 설계사무소’는 여름 한철을 일본의 고급 별장 가루이자와에서 보내게 된다. 삶과 맞닿은 건축을 꿈꾸는 사람들과 언제까지고 계속되었으면 했던 그 여름의 나날. 이윽고 국립현대도서관 설계 경합을 앞두고 뜨거운 분투가 시작되는데…….
건축학과를 갓 졸업한 청년 ‘나’. 거대 종합건설회사에 취직할 생각도, 그렇다고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도 딱히 없는 그가 유일하게 가고 싶은 곳은 존경하는 건축가인 ‘무라이’ 선생의 건축 설계사무소다. 하지만 이미 일흔 남짓한 나이의 무라이 소장은 몇 해째 사사하고 싶다는 신입 및 경력 지원서에 한 번도 답을 주지 않고 있었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졸업 작품을 동봉하여 이력서를 제출하고 어쩐지 채용이 결정된다.
소식을 전해주는 사무소의 선배도 입사가 결정된 ‘나’도 의아한 일이었는데, 알고 보니 ‘국립현대도서관’이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앞둔 준비의 일환이었다. ‘무라이 건축 설계사무소’는 여름 한철을 일본의 고급 별장 가루이자와에서 보내게 된다. 삶과 맞닿은 건축을 꿈꾸는 사람들과 언제까지고 계속되었으면 했던 그 여름의 나날. 이윽고 국립현대도서관 설계 경합을 앞두고 뜨거운 분투가 시작되는데…….
☞ 수상내역
-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 수상
-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 수상
